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494 행복한 여생 |3| 2013-12-19 유해주 2,5452
80540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|7| 2013-12-23 노병규 2,5454
81223 묵주 반지 끼고 무슨! 묵주 반지 빼라고 |6| 2014-02-12 류태선 2,5454
83217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? 돌고래의 강아지와 감동 |3| 2014-11-13 김현 2,5459
83453 이 생명 유효기간 |4| 2014-12-15 김영식 2,5455
83487 ▷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|3| 2014-12-21 원두식 2,5453
83794 ◇ "참아서 손해 보는 일은 없다" 2015-01-30 원두식 2,5455
85112 ▷ 바꾸기 힘든 길 |5| 2015-07-01 원두식 2,5458
87300 * '사랑샘 재단'의 오윤덕(프란치스코)변호사 * - 펌 |2| 2016-03-27 이현철 2,5452
87535 감사함을 알 때, 인생은 아름답다. |2| 2016-05-01 유웅열 2,5453
88035 말은 쉬우나 실천은 어렵다 |2| 2016-07-08 류태선 2,5452
88499 연인같고 친구 같은사이 2016-09-24 김현 2,5451
88819 *◎* 친구를 보면 그시림을 알 수 있다 *◎* |1| 2016-11-09 김동식 2,5453
90078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와버린 나이 |1| 2017-06-04 김현 2,5452
1360 감동에 취해 쓰러질 뻔한 작은 영혼 2000-07-02 최양기 2,54417
9517 세계속의 성당 구경 2003-11-18 김범호 2,54416
27602 당신이 기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[생성]천사들의 노래 |9| 2007-04-17 원종인 2,5448
28590 - 참 좋은 삶의 인연 - |3| 2007-06-15 양춘식 2,5445
28895 ~~**<비가 전하는 말>**~~ |9| 2007-07-04 김미자 2,5446
41180 어느 의사의 실화 |7| 2009-01-09 김미자 2,54412
43095 들꽃 같은 내 사랑아 |3| 2009-04-19 노병규 2,5448
61148 감사기도 / 남양 성모성지 은경축 미사 |2| 2011-05-12 김미자 2,5447
68466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|1| 2012-01-31 원두식 2,5448
73146 가을 참으로 예쁘다 2012-10-10 김영식 2,5443
82266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|2| 2014-06-18 김현 2,5441
82670 ☆교황님께 전한 편지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08-23 이미경 2,5444
83641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 |2| 2015-01-10 김현 2,5441
84032 독일 꽃의 섬..낙원같은 마이나우섬 2015-02-25 강헌모 2,5440
84870 부부 |4| 2015-05-27 유해주 2,5443
87892 기도란 무엇인가 - 성령께 마음을 여는 것 2016-06-17 김현 2,54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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