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15 [최우수 시계] 2001-11-19 송동옥 2,54522
14376 이세상 사는 날 동안 |2| 2005-05-12 박현주 2,5454
16937 기억 속에 남는 사람. |10| 2005-11-08 박현주 2,5456
26023 어느 노(老)신부님의 말씀 |4| 2007-01-20 배봉균 2,5459
27602 당신이 기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[생성]천사들의 노래 |9| 2007-04-17 원종인 2,5458
27991 * 당신이 따사롭고 아름다울 때 |9| 2007-05-11 김성보 2,5458
36786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.. |3| 2008-06-16 윤숙현 2,5456
40018 ** 우체통 앞에 섰습니다 ...♡ |9| 2008-11-17 김성보 2,54515
42156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 1 - 2008년 1월 |3| 2009-02-24 김미자 2,54510
68466 내가 남 앞에 설 때는 |1| 2012-01-31 원두식 2,5458
74022 '섬기는 사목' 실천하는 어느 본당 신부 이야기 |6| 2012-11-22 노병규 2,5458
80494 행복한 여생 |3| 2013-12-19 유해주 2,5452
80540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|7| 2013-12-23 노병규 2,5454
82266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|2| 2014-06-18 김현 2,5451
83217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? 돌고래의 강아지와 감동 |3| 2014-11-13 김현 2,5459
83794 ◇ "참아서 손해 보는 일은 없다" 2015-01-30 원두식 2,5455
84032 독일 꽃의 섬..낙원같은 마이나우섬 2015-02-25 강헌모 2,5450
87300 * '사랑샘 재단'의 오윤덕(프란치스코)변호사 * - 펌 |2| 2016-03-27 이현철 2,5452
87357 가난하면 행복하다 |1| 2016-04-06 박종구 2,5451
88035 말은 쉬우나 실천은 어렵다 |2| 2016-07-08 류태선 2,5452
88499 연인같고 친구 같은사이 2016-09-24 김현 2,5451
88819 *◎* 친구를 보면 그시림을 알 수 있다 *◎* |1| 2016-11-09 김동식 2,5453
90078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와버린 나이 |1| 2017-06-04 김현 2,5452
92653 좋은글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 |1| 2018-05-28 김현 2,5452
1360 감동에 취해 쓰러질 뻔한 작은 영혼 2000-07-02 최양기 2,54417
9517 세계속의 성당 구경 2003-11-18 김범호 2,54416
28590 - 참 좋은 삶의 인연 - |3| 2007-06-15 양춘식 2,5445
28895 ~~**<비가 전하는 말>**~~ |9| 2007-07-04 김미자 2,5446
41180 어느 의사의 실화 |7| 2009-01-09 김미자 2,54412
41500 우리는 무식한 부부 |9| 2009-01-22 노병규 2,54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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