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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917 [연중 제19주간 월요일] 성전 세 (聖殿 稅) (마태17,22-27) |1| 2021-08-09 김종업 3,6130
667 [공동체의 믿음] 1999-06-30 박선환 3,6126
881 [평화의 모후 복되신 동정 마리아] 1999-09-04 오창열 3,6122
114176 김웅렬신부(밭에 숨겨진 보물) 2017-08-25 김중애 3,6121
148472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5| 2021-07-21 조재형 3,61210
187 아이의 이갈이가 나았습니다. |5| 2014-07-22 장미옥 3,6124
963 10월 4일 복음묵상 1999-10-04 장재용 3,6110
11305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3.하느님께 나아가는 큰 길(大路)은 ... 2017-07-05 김중애 3,6111
114160 ■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오로지 사랑 /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2017-08-25 박윤식 3,6110
115131 수호천사 기념일 |10| 2017-10-02 조재형 3,61112
148694 지성과 상식,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2021-07-31 김중애 3,6112
148850 열심히 기도하십시오. 2021-08-06 김중애 3,6110
149406 8.31.“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?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1-08-30 송문숙 3,6112
1494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31) 2021-08-31 김중애 3,6115
14957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96) ’21.9.7. 화 2021-09-07 김명준 3,6110
149583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2021-09-07 주병순 3,6110
450 God will is 1999-04-20 신영미 3,6109
113554 170731 -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|4| 2017-07-31 김진현 3,6105
148715 기도가 스스로 진행되게 하십시오. 2021-08-01 김중애 3,6101
148960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/ 머릿수가 아니라 마음이다 |1| 2021-08-11 김종업 3,6093
711 **내 마음에 들려주신 말씀** 1999-07-14 홍 가밀라 3,6082
113494 김웅렬신부(촛불을 켜십시오!) 2017-07-28 김중애 3,6080
122030 믿음의 여정 -기적과 회개, 그리고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07-17 김명준 3,6087
14837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44) ‘21.7.17.토 2021-07-17 김명준 3,6080
148471 말씀으로 하느님의 뜻인 구원의 진리를 깨닫는 것 (마태13,1-9) 2021-07-21 김종업 3,6080
149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18) |1| 2021-08-18 김중애 3,6087
149137 함께 하는 묵주기도 2021-08-19 김중애 3,6082
14914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21-08-19 주병순 3,6080
111649 4.24."영에서 태어난이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17-04-24 송문숙 3,6071
113934 누가 거룩한 사람인가? -지혜, 자비,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7-08-16 김명준 3,60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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