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2 참 신앙인의 길은 ... 2000-04-15 황인찬 3,62620
1386 행복한 십자가 2000-06-23 황인찬 3,62631
1114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91) '17.4.16. 일. |1| 2017-04-16 김명준 3,6261
124591 영원한 화두 “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?”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10-28 김명준 3,6269
1408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루살렘 부인들! |3| 2020-09-17 김현아 3,6266
594 [생명의 새 계약] 1999-06-08 박선환 3,6257
11291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참 행복한 사람- |2| 2017-06-29 김기환 3,6251
112996 2017년 7월 3일(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) 2017-07-03 김중애 3,6250
118579 수행의 궁극목표 -자비로운 사람이 되어 둥글게 사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8-02-26 김명준 3,6256
14881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베드로 사도는 주님을 거듭 배반했지만 ... |2| 2021-08-04 박양석 3,6252
149269 위선은 멍청한 자가 가는 말로의 길. |2| 2021-08-24 강만연 3,6252
348 I'm NOT the author of 345 1999-03-02 Seung-Woog Kwag 3,6231
554 죄보다 죄 지은 다음 행동이 심판을 결정한다. 1999-05-27 신영미 3,6237
748 8월3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6233
105235 찬미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6-07-02 김명준 3,62314
114457 9.4.."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 " - 파주 ... 2017-09-04 송문숙 3,6231
113712 2017년 8월 8일(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) 2017-08-08 김중애 3,6220
121125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이다 -하느님을 두려워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4| 2018-06-14 김명준 3,6227
476 [성녀 가타리나(4/29)] 예수님을 닮고자 사셨던 성녀 1999-04-28 박선환 3,6206
784 [다양성 안에서의 일치] 1999-08-12 박선환 3,6203
872 9월 2일 복음묵상 1999-09-02 김정훈 3,6191
2306 21 01 23 토 식사 전기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지고한 하느님의 ‘피앗’ ... 2021-07-17 한영구 3,6190
593 제 몫을 다 한다는 것 1999-06-08 신영미 3,6177
147119 <온유하신 예수님> 2021-05-25 방진선 3,6151
148921 <사랑의 살아있는 표징이 된다는 것> 2021-08-09 방진선 3,6151
147122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우는 만큼 채워주신다 2021-05-25 강헌모 3,6141
149469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21-09-02 최원석 3,6141
1013 [자리에 대한 고민] 1999-10-29 박선환 3,6136
11297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착실히 준비해서 천국에서 만납시다!) |1| 2017-07-02 김중애 3,6133
148629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21-07-28 주병순 3,6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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