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966 [법정스님 이야기 22 ]자기답게 사는 것 |4| 2009-04-12 노병규 2,50410
43429 어버이날... |1| 2009-05-08 이은숙 2,5042
46987 용서의 기도 |1| 2009-10-30 김미자 2,5045
47711 대림 2주일- 기다림, 설레임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10 박명옥 2,5047
54531 성모님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마리아...[전동기신부님] 2010-08-29 이미경 2,5044
54694 봉평 메밀꽃축제 - 이효석생가를 찾아서 |8| 2010-09-06 노병규 2,5045
55140 행 복 / 법정스님 2010-09-24 김미자 2,5048
56213 가을산을 오르며 |1| 2010-11-07 노병규 2,5040
69011 울지마 톤즈 그 후 - 선물 |1| 2012-03-03 노병규 2,5048
71802 행복을 이끄는 부부 수칙... |3| 2012-07-26 김영식 2,5044
74044 소박한 사제관이었으면 |5| 2012-11-23 김영식 2,5046
77517 부부 악연을 푼 성철 큰스님 이야기 2013-05-21 원두식 2,5044
79089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 |2| 2013-08-23 원근식 2,5042
80287 ♣ 칭찬 10계명 |8| 2013-12-05 원두식 2,5044
80561 ♣ 행운을 불러오는 말 |3| 2013-12-25 원두식 2,5041
80636 어느 꼬마천사 이야기 |9| 2013-12-30 노병규 2,50418
80643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|3| 2013-12-30 김영식 2,5045
81558 솔뫼ㆍ해미성지서 아시아 청년 만나고 서울에서 시복식 거행 |3| 2014-03-19 강헌모 2,5044
8180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. |1| 2014-04-19 원두식 2,5041
82109 눈쌀 찌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기저기를 갈아주는 여대생 존경합니다. |4| 2014-05-27 류태선 2,5048
82266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 |2| 2014-06-18 김현 2,5041
82345 ♧ 소중한 친구 만들기 |4| 2014-06-30 원두식 2,5047
82582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의 감동어린 편지 |6| 2014-08-07 김영민 2,50417
84033 평생을 매맞으며 살아오셨다는 자매님 |3| 2015-02-25 류태선 2,5044
84664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|1| 2015-04-26 강헌모 2,5045
87146 ▷ 평범한 삶이 행복이다. |1| 2016-03-06 원두식 2,5045
87535 감사함을 알 때, 인생은 아름답다. |2| 2016-05-01 유웅열 2,5043
87612 생모 |4| 2016-05-11 심현주 2,5043
87730 마음이 편하면 세상이 아름답다 2016-05-27 강헌모 2,5040
87788 할머니와 요구르트 : [감동적인 영상] |1| 2016-06-04 김현 2,5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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