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2 [부산주보]어떤 변화-김정희루시아님 1999-07-28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,6474
1087 [그 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] 1999-12-02 박선환 3,6479
1093     [RE:1087]떠나시다니요? 1999-12-03 김종연 1,7921
11139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년 4월 14일) |2| 2017-04-11 강점수 3,6472
112813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(6/2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6-23 신현민 3,6471
11281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) ... |1| 2017-06-23 김동식 3,6471
115765 기도가 답이다 -기도와 교회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7-10-28 김명준 3,6477
149497 ■ 7. 르하브암의 유다 통치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32 ... |1| 2021-09-03 박윤식 3,6461
149023 † '예수 수난 시간들'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/ 교회 ... |1| 2021-08-14 장병찬 3,6450
149542 <말들을 지혜롭게 고른다는 것> 2021-09-05 방진선 3,6450
116964 영원한 연인戀人이자 도반道伴이신 주님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7-12-21 김명준 3,6449
119895 최후의 심판. 2018-04-21 김중애 3,6430
2097 ** 옆으로 찢어진 배꼽 2001-03-17 유영진 신부 3,64234
148978 [연중 제19주간 목요일] 용서(容恕) (마태18,21─19,1) 2021-08-12 김종업 3,6410
119707 삶의 중심 -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2018-04-14 김명준 3,6406
149649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|7| 2021-09-10 조재형 3,6409
149538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. 2021-09-05 주병순 3,6390
1116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02) '17.4.27. 목. |1| 2017-04-27 김명준 3,6383
113643 8.4.♡♡♡ 마음의 옹졸함이 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8-04 송문숙 3,6385
122004 말씀의 칼 -‘거짓 평화’에서 ‘참 평화’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7-16 김명준 3,6385
145540 사순 제5주간 금요일 |10| 2021-03-25 조재형 3,63814
883 [공동체의 충고] 1999-09-05 박선환 3,6372
1407 김대건 신부님의 편지 2000-07-05 강문정 3,6376
11365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4.천국도, 행복도, 내맡김도 2017-08-05 김중애 3,6371
148858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21-08-06 주병순 3,6370
115930 누가 겸손한 사람인가? -겸손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3| 2017-11-04 김명준 3,6364
119172 ◀ 주님의 말씀 편지 ▶『† 2018년 3월 22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* ... |1| 2018-03-22 김동식 3,6361
148738 8.2.“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|2| 2021-08-01 송문숙 3,6362
105001 “너 자신을 알라.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6-06-20 김명준 3,63411
1140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여봐, 해보기나 했어? |1| 2017-08-19 김리원 3,6344
114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8.23) |1| 2017-08-23 김중애 3,63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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