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200 우라카미 성당과 나가이다카시 박사 2018-01-22 오완수 1,5340
217830 ★ *최후의 만찬* |1| 2019-04-22 장병찬 1,5340
218946 [체스토호바의 성모] 검은 성모 마리아 2019-10-25 김철빈 1,5340
220395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20-06-20 주병순 1,5340
22348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'고통의 성모 ... 2021-09-15 주병순 1,5340
226766 12.26.월.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."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 ... |1| 2022-12-26 강칠등 1,5341
209753 스쿨룩스와 박진영 씨 진심으로 사과하세요- 스쿨룩스 교복을 입었던 20대 ... |2| 2015-10-23 이광호 1,5332
214094 하늘까지 가져가야 할 선물 |1| 2018-01-06 사이버사목실 1,5332
217974 일본 나가사키현 고토시 서울교구 신부님 현지 성지순례 초청사업 2019-05-22 SATSUMOTO TAKUMA 1,5330
218573 ★ 소명 |1| 2019-08-23 장병찬 1,5330
220883 <요석공주와 원효대사의 러브 스토리> 2020-09-01 이도희 1,5331
224820 04.02.토. "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.”(요한 7, 52) 2022-04-02 강칠등 1,5330
226117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 안에서조차 차별의식 2022-10-13 강칠등 1,5338
20527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넷째 날(부활 축제 월요일) |2| 2014-04-21 김정숙 1,5321
214016 정답은 “모른다.” 송영진 모세 신부 |3| 2017-12-28 김종업 1,5320
214023     Re:정답은 “모른다.” 송영진 모세 신부 2017-12-29 김종업 3940
215993 제51차 신약성경통독피정 (한글/영어) 11/23-25 2018-08-11 성령강림사도수녀회 1,5322
216293 칼뱅이 예정설을 주장한 이유 (?) 2018-09-20 변성재 1,5320
22645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3.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 ... |1| 2022-11-16 장병찬 1,5320
210403 성 프란치스코에게 길을 묻다 - 아이콜베닷컴 2016-03-08 김지선 1,5310
212686 어버이날의 유래 2017-05-04 이돈희 1,5310
214322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7> (7,1-23) 2018-02-10 주수욱 1,5314
216752 첫영성체 기도 2018-11-08 김수연 1,5311
218597 김종대 "정보강국 일본? 허접한 정보 들고 와 허탈" 2019-08-26 이바램 1,5310
219722 [신앙묵상 31]인생의 길은 항상 열려 있다 |6| 2020-02-29 양남하 1,5311
220413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20-06-26 주병순 1,5310
220446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. 2020-07-01 주병순 1,5311
220544 ★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에 빠진 인간 |1| 2020-07-19 장병찬 1,5310
220612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20-07-28 주병순 1,5311
223502 은근 야망쩔었던 세종대왕 어린시절 일화 2021-09-18 김영환 1,5310
225906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1,5310
124,603건 (164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