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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015 빛의 자녀답게 -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7| 2017-03-26 김명준 3,68412
112935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복음 (마태8,1~4) 나병환자 치유 |1| 2017-06-30 김종업 3,6842
115738 ‘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’님이 답이다 -분별력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5| 2017-10-27 김명준 3,6849
5 [묵주기도성월]설정동기(3) |1| 1998-10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,6831
750 8월5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27 조한구 3,6824
14852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우리 하느님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습 ... |2| 2021-07-23 박양석 3,6823
148740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감옥에 갇히시다 / 교회인 ... |1| 2021-08-02 장병찬 3,6820
114253 8.28.♡♡♡ 하느님의 자비에 눈 떠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8-28 송문숙 3,6814
149080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2021-08-16 주병순 3,6810
111439 주의 성심을 바라보아라(고 신종섭.안드레아 신부) 2017-04-13 최용호 3,6801
106072 연중 제20주일 |3| 2016-08-14 조재형 3,6797
116554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6| 2017-12-02 조재형 3,67913
148892 지혜(智慧)와 유머(Humor) 2021-08-08 김중애 3,6793
149618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-파스카 예수님의 사랑밖엔 답이 없습니다- 이수철 ... |1| 2021-09-09 김명준 3,6798
210 35년이 지난 후 묵주기도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|3| 2015-10-04 박관우 3,6790
119282 성주간 화요일 |10| 2018-03-27 조재형 3,67812
149068 [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하늘의 보물(寶物) (마태19,16-22) 2021-08-16 김종업 3,6780
149546 ■ 9. 아사의 유다 통치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34] |2| 2021-09-05 박윤식 3,6782
697 [PBC]7월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08 조한구 3,6772
119905 부활 제4주일/착한 목자의 삶/윤석희 미카엘 신부 |2| 2018-04-21 원근식 3,6773
1888 십자가의 길 기도 2015-03-17 한영구 3,6770
11275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/왜, 하느님께 내맡기지 못하는가? (2 ... 2017-06-21 김중애 3,6751
148737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밖에 |3| 2021-08-01 최원석 3,6752
113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8) |1| 2017-07-18 김중애 3,6737
120406 충만한 기쁨 -청할 것은 주님뿐이다!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05-12 김명준 3,6737
2317 21 01 3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머리 부분에서 8곳 심장과 양쪽 허파에 ... 2021-08-02 한영구 3,6730
691 [너희는 거저 받았다] 1999-07-07 박선환 3,6725
104843 ♣ 6.12 주일/ 용서 체험이 부르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6-06-11 이영숙 3,6726
112792 ♣ 6.23 금/ 예수성심과 우리 신앙인의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6-22 이영숙 3,6723
148836 왜 손자는 그토록 할머니 생각이 났을까? |2| 2021-08-05 강만연 3,6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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