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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05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3-01-26 주병순 1,5920
29484 김경원형제님께 (신부님을 고소) 2002-02-05 김근식 1,59129
175532 [지요하] 나는 고엽제 피해자... 내 삶은 망가졌다 |1| 2011-05-23 홍세기 1,59117
175560     언론에 추측이 석연치 못하다 2011-05-24 문병훈 3565
208016 용서에 관한 성경귀절과 용서기도문 |4| 2014-12-03 박종구 1,5913
217975 舊約聖經속의 虛無主義者 코헬렛(다윗의 아들) |2| 2019-05-22 이도희 1,5910
217996 스님께서는 천주교행사인 부활절이나 성탄 행사에 참석하시여 십자성호를 긋고 ... |4| 2019-05-28 함만식 1,5916
217998    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한다고 스스로의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. 2019-05-28 유재범 4143
220404 ★ 성모 승천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20-06-23 장병찬 1,5911
220582 청렴한 삶이 진정한 보배 |1| 2020-07-24 박윤식 1,5912
220883 <요석공주와 원효대사의 러브 스토리> 2020-09-01 이도희 1,5911
226133 ★★★† 제14일 -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10-15 장병찬 1,5910
23544 난장판이된 부산 교구 게시판!!! 2001-08-13 김성국 1,5908
217838 <새책> 『대피소의 문학 ― 구조 요청의 동역학』 출간! (김대성 지음) 2019-04-22 김하은 1,5900
218115 [신앙묵상2]:나비와 벌레 |1| 2019-06-17 양남하 1,5902
220068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 바라는 것 . '천주교의 개신교화' |3| 2020-04-15 박주환 1,5905
220070     '천주교' 를 박해하는 '대수천'???????????? |5| 2020-04-15 권기호 7919
220709 트럼프 2020-08-13 김대군 1,5900
220921 ★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9 장병찬 1,5900
22348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'고통의 성모 ... 2021-09-15 주병순 1,5900
226032 선을 베푸는 것만이 2022-10-01 박윤식 1,5906
226034     ♡선한 행실은 인간(=사람)이 참여하는 하느님의 행위이다.♡ 2022-10-01 양남하 4943
226041        ♥나눔은 하느님 본연의 속성이다♥ |1| 2022-10-02 박윤식 2211
52517 ★ 너무합니다~ 아버님 전상서~ 』 2003-05-23 최미정 1,58970
162900 끔찍했던 추석 전날.... 2010-09-23 황중호 1,58938
162941     Re:끔찍했던 추석 전날.... 2010-09-23 정란희 60710
162954        이야이야^^ 2010-09-23 김복희 5702
162945        Re:정말이세요?? 2010-09-23 안현신 5279
162933     Re:끔찍했던?? 추석 전날.... 2010-09-23 전진환 5352
162946        Re: 기왕에 된거니까... 2010-09-23 황중호 6359
163039           예수, 그 이름 2010-09-24 이정희 4682
16313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. 2010-09-25 안현신 5032
162924     Re:정비도 제대로 안하면서... 2010-09-23 안현신 54615
162905    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. 2010-09-23 이정희 64211
162906        Re: .... 2010-09-23 황중호 70323
162908        Re:??? 2010-09-23 황중호 68422
162902     Re:또 한가지.. 2010-09-23 이상훈 58615
211674 대한민국은 천국(天國)이다 |3| 2016-11-12 김학숭 1,5895
212811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5890
213041 스승이라 불리지 아니 한다 2017-07-17 유경록 1,5891
213339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> (1,35-39) 2017-09-09 주수욱 1,5893
213663 말씀사진 ( 1테살 2,13 ) 2017-11-05 황인선 1,5891
217655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9-03-22 장병찬 1,5890
217751 사제의 인사발령 |3| 2019-04-06 함만식 1,5897
217814 ★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-제자 발 씻기시다 |1| 2019-04-18 장병찬 1,5890
219151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 및 출판기획 첫발을 내민 2019-11-30 이돈희 1,5891
220081 별이 태어나는 마을 2020-04-17 강칠등 1,5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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