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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207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|1| 2021-08-07 주병순 4,1180
212090 서품과, 수품의 뜻은? |2| 2017-02-03 최행두 4,1151
225548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7-21 장병찬 4,1040
225396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"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... 2022-06-26 주병순 4,1030
225319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6-14 장병찬 4,1010
22321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1-08-08 주병순 4,1000
203937 사제인사이동과 전별금 - 다시 생각해 봅시다! |6| 2014-02-09 박우동 4,09826
203965     Re:아직도 이런 사제가 있습니까? 2014-02-10 박영진 1,3162
203949     Re:인사이동 따라서 |2| 2014-02-09 신성자 1,4305
203943     ■ 신부님 가시는 그 길에 |1| 2014-02-09 박윤식 1,3649
203942     Re:사제인사이동과 전별금 - 다시 생각해 봅시다! |5| 2014-02-09 이병렬 1,98919
225541 성공의 시작 2022-07-20 박윤식 4,0951
224911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2022-04-17 주병순 4,0910
223188 08.05.목."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"(마태 16, 15) 2021-08-05 강칠등 4,0860
225372 †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6-23 장병찬 4,0840
223214 중국음식점 위생 상태 2021-08-08 김영환 4,0830
223042 맞선때 이상한 종교 행위 권유 받았네요 |2| 2021-07-18 김말징 4,0821
212771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 |1| 2017-05-18 이윤희 4,0811
212778     Re: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에서 교황님께서 비행기에서 내려오시는데 . ... 2017-05-19 곽일수 1,2121
214100 한국 천주교의 안타까운 현실 2 (신앙이란 무엇인가?)/전동혁 베드로 신부 |23| 2018-01-08 양남하 4,0808
214127     너무 극단적인 논리는 이제 그만! |2| 2018-01-12 박윤식 5314
214103     Re:한국 천주교의 안타까운 현실 2 (신앙이란 무엇인가?)/전동혁 베드로 ... |2| 2018-01-08 소민우 9599
224909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2022-04-16 주병순 4,0800
223164 [신앙묵상 112]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뇌 |1| 2021-08-03 양남하 4,0721
22545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' 제정을 보고 2022-07-06 이돈희 4,0720
225218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2-05-30 주병순 4,0710
225501 07.14.목."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."(마태 11, 29) 2022-07-14 강칠등 4,0690
223170 한중일 식습관 비교 2021-08-03 김영환 4,0660
225020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5-05 장병찬 4,0650
225298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다. - [하 ... |1| 2022-06-11 장병찬 4,0620
225404 김기화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성교리 2022-06-27 배이영 4,0610
225474 베트남성지순례를 안내합니다 . 성모발현지 다낭지역 , 순교의 현장 하노이지 ... 2022-07-09 오완수 4,0590
97370 시라소니 이성순 |5| 2006-03-28 배봉균 4,05811
223327 박정희 대통령님과 김영삼 대통령님께 올린 이돈희 선생의 편지 2021-08-24 이돈희 4,0581
223195 [예고영상]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약자다 (124위 순교복자와 함께 하는 ... 2021-08-06 김동진 4,0570
192276 크리스티네 카우프만.. 아름다운 여자.. |6| 2012-09-28 박재용 4,0550
223321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 ... |1| 2021-08-23 장병찬 4,0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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