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165 케냐의 마라톤 여성 선수 |5| 2014-11-05 김영식 2,9903
87819 감동적인이야기 - 아내가 싸준 도시락 편지 |1| 2016-06-08 김현 2,9894
88268 선과 악의 세상 2016-08-11 유재천 2,9880
87694 ▷ 말의 중요성 |1| 2016-05-22 원두식 2,9845
85052 ♣ 봉헌생활의 해 르포 ‘봉헌된 삶’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|1| 2015-06-24 김현 2,9843
85400 [실화] 모정의 세월 너무 감동적인 글 |2| 2015-07-31 김현 2,9835
9513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글``` 2003-11-17 김범호 2,9817
84016 ♣ 왜 사순시기를 40일이나 지낼까? / 영성적 삶으로의 초대Ⅱ 2015-02-23 김현 2,9815
99894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 ... |1| 2021-08-03 장병찬 2,9800
85999 기도가 무슨 소용? 홍성남 신부 [아! 어쩌나] 313. |1| 2015-10-12 김현 2,9785
55556 최광연 모이세 신부님 선종1주년 추도미사 |2| 2010-10-11 황현옥 2,9772
64470 추석 / 즐거운 명절되세요(추석이미지) 2011-09-10 박명옥 2,9762
89411 우리가 축복이고 행운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 것들 |1| 2017-02-14 김현 2,9762
65020 가시나무와 포도나무의 관계 |6| 2011-09-24 김영식 2,9764
88336 * 인생은 백 살부터...* (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) 2016-08-25 이현철 2,9752
47486 다시 대림절에... 2009-11-27 이은숙 2,9731
87271 혀를 다스리는 기술 |2| 2016-03-23 김영식 2,9736
89051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|1| 2016-12-13 김현 2,9721
8849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 당신을사랑합니다 |2| 2016-09-23 김현 2,9711
47237 가을비와 커피 한 잔의 그리움 |4| 2009-11-13 노병규 2,9708
27567 수녀님은 성직자일까? 2007-04-14 홍추자 2,9703
94181 3000원의 행복… 가난한 청춘 위한 신부님표 김치찌개 |1| 2018-12-12 김현 2,9692
87422 ♡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|2| 2016-04-15 김현 2,9695
85524 재혼 가정 / 인생은 새출발, 하지만 신앙 생활은? |1| 2015-08-15 김현 2,9683
87246 * 좋은 부모가 되려면...* (너는 착한 아이) |3| 2016-03-19 이현철 2,9674
81579 피정에 대한 강의 (김영익 루도비코 예수고난회 신부) |1| 2014-03-21 강헌모 2,9672
91100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|2| 2017-11-19 김현 2,9661
96625 나이가 들어야 이해되는 말들 |1| 2019-12-16 김현 2,9650
88505 할머니와 요구르트 [감동적인 글] 2016-09-25 김현 2,9652
91204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|2| 2017-12-08 김현 2,9652
83,154건 (16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