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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996 스님께서는 천주교행사인 부활절이나 성탄 행사에 참석하시여 십자성호를 긋고 ... |4| 2019-05-28 함만식 1,5566
217998    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한다고 스스로의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. 2019-05-28 유재범 3863
218717 ◆◆[가청봉]가톨릭청년봉사모임의 8번째 봉사에 함께 해주세요. 2019-09-18 장권순 1,5560
219655 [신앙묵상 30]신앙생활에 이상이 왔을 때에 대처하는 법 |5| 2020-02-22 양남하 1,5562
219820 Beethoven: Symphony No. 7 - Royal Concert ... 2020-03-11 박관우 1,5560
220365 ★ 감실 옆에서 |1| 2020-06-11 장병찬 1,5560
220620 히틀러가 틀렸다 (장난을 좋아하시는(?) 성령님!!) 2020-07-30 변성재 1,5560
220789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0-08-19 주병순 1,5561
220921 ★ "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9 장병찬 1,5560
221196 프로젝트 중심의 스마트웹&콘텐츠개발 양성과정 [국비지원] [실직자] 2020-11-04 김건우 1,5560
224787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2-03-28 주병순 1,5560
225922 장애인복지의 핵심 2022-09-19 장석복 1,5561
211497 대구희망원 사태...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. |2| 2016-10-10 장원주 1,5556
213225 대림절 맞이 수도원 순례로 모십니다 12/12-12/15 2017-08-23 정규환 1,5551
213339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> (1,35-39) 2017-09-09 주수욱 1,5553
215370 한국 대통령들과 성씨 (공통점과 다른 점) Ver 1.0 2018-05-26 변성재 1,5550
217226 가고시마 성지순례길에 만난 나가이다카시 박사의 울림 2019-01-04 오완수 1,5551
218115 [신앙묵상2]:나비와 벌레 |1| 2019-06-17 양남하 1,5552
218466 러시아 우스리스크서 ‘최재형 기념비’ 제막식 열려 2019-08-13 이바램 1,5550
218589 세번째 피고인 된 변호사 "이런 판결은 처음..." 2019-08-25 이바램 1,5553
218777 가톨릭신문에서 |1| 2019-09-26 이돈희 1,5550
219151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 및 출판기획 첫발을 내민 2019-11-30 이돈희 1,5551
220081 별이 태어나는 마을 2020-04-17 강칠등 1,5550
22060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20-07-27 주병순 1,5550
220709 트럼프 2020-08-13 김대군 1,5550
222587 기괴한 집에 숨겨진 비밀 2021-05-18 김영환 1,5550
223467 한국산 무기에 수상할 정도로 진심인 나라 2021-09-12 김영환 1,5550
22348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'고통의 성모 ... 2021-09-15 주병순 1,5550
223599 10.02.토.수호천사 기념일. "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|1| 2021-10-02 강칠등 1,5551
225652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8-10 장병찬 1,5550
204095 세곡동 성당 건축설계경기 공모 2014-02-17 차한복 1,5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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