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104 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 / 이채시인 7시집에 수록된 신작시 2014-05-26 이근욱 2,5700
82312 분별없는 삶 |2| 2014-06-24 유재천 2,5702
82578 사람의마음은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8-07 강헌모 2,5702
83929 † 믿음이 가져온 기적 |3| 2015-02-16 원두식 2,5703
84889 ☆참 이쁜 꽃이 피었습니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5-05-31 이미경 2,5707
86682 욕 심 / 보험금 6억 |2| 2016-01-05 김현 2,5702
86934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|2| 2016-02-12 김현 2,5702
87516 ♧ "어머니의 쪽지" 감동입니다 /우체국보험 공모전 수상작 2016-04-29 김현 2,5702
88596 당신의 노년을 지혜롭게 하라 2016-10-08 김영식 2,5702
88980 교부들의 금언 : 새로이 함께 함에 대하여 2016-11-30 유웅열 2,5701
89924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|1| 2017-05-08 김현 2,5700
90242 *♣* 그 사람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. |1| 2017-07-06 김동식 2,5701
90939 "탓하지 마라" "모든것은 순간에 지나간다" |1| 2017-10-25 김현 2,5701
90952 멋진 삶을 사는 지침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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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7 김현 2,5700
116 사랑의 향기 그윽한 날들을 위하여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,56914
17238 [현주~싸롱.17]...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. |8| 2005-11-24 박현주 2,5698
25936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|6| 2007-01-16 배봉균 2,56910
25937     Re :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|2| 2007-01-16 배봉균 4387
28175 *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드려야 할 45가지 |6| 2007-05-22 김성보 2,5698
28177     Re:* 모정 |6| 2007-05-22 김성보 5927
28672 *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 들 때... |10| 2007-06-21 김성보 2,56915
30107 * 가을 밤의 커피 한 잔 |11| 2007-09-18 김성보 2,56913
33489 * 感謝 드립니다... 戊子年에도 늘 健康하시고 幸福하세요 ~ |13| 2008-02-06 김성보 2,56916
41042 새해 소망의 기도 |9| 2009-01-01 김미자 2,56910
41416 ♣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. |2| 2009-01-18 노병규 2,5696
41845 * 내게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* |2| 2009-02-09 김재기 2,5695
41879 * 일곱색깔 무지개 사랑 * |3| 2009-02-11 김재기 2,5697
43240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|2| 2009-04-27 노병규 2,5697
43407 내 어머니, 아버지 |2| 2009-05-07 노병규 2,5698
58489 세시봉과 트윈폴리오 노래모음 2011-02-02 김미자 2,5695
61332 좋은말 한마디 2011-05-20 박명옥 2,5692
62513 마음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..♡ |4| 2011-07-11 노병규 2,56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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