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442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|2| 2014-12-14 강헌모 2,5094
83477 교황님이 가르치신 손가락 기도 |3| 2014-12-19 김영식 2,5094
8357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|3| 2014-12-31 강헌모 2,5093
83592 "지워지지 않는 못자국" |1| 2015-01-02 박춘식 2,5096
83597 작심삼일 |4| 2015-01-03 유해주 2,5093
83767 마음 따뜻한 선물 |5| 2015-01-26 강헌모 2,5094
83768 묵주 기도 17단 |3| 2015-01-26 김근식 2,5090
84032 독일 꽃의 섬..낙원같은 마이나우섬 2015-02-25 강헌모 2,5090
85031 임종...편지 2015-06-22 노병규 2,5094
85112 ▷ 바꾸기 힘든 길 |5| 2015-07-01 원두식 2,5098
85652 ☆우연과 필연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5-09-01 이미경 2,5092
86073 ▷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... |6| 2015-10-20 원두식 2,50911
86413 “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”교황, 2015-12-01 김현 2,50917
86917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2016-02-09 김현 2,5094
87186 ♡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|1| 2016-03-10 김현 2,5092
87337 톤즈, 시간이 멈춘 곳 [톤즈, 부활을 꿈꾸다] (2) 2016-04-02 김현 2,5093
87513 삶에 도움이 되는 말씀 2016-04-28 유웅열 2,5092
87660 ♡ [소록도] 에서 43년 “행복했습니다. 하늘만큼…” 2016-05-17 김현 2,5092
87958 삶에 존재하는 기쁰 2016-06-24 유웅열 2,5092
88096 꿈인지 생신지 2 |1| 2016-07-16 김학선 2,5091
88283 만남을 준비하세요! ** 신의 ** 2016-08-15 유웅열 2,5091
88465 철없는 딸이 고백하는 아버지의 사랑 2016-09-18 김현 2,5092
89127 세월은 부지런히 앞으로 가는데 2016-12-24 김현 2,5092
89218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! |1| 2017-01-09 김현 2,5092
90189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|1| 2017-06-25 김현 2,5091
90274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. |1| 2017-07-12 유웅열 2,5093
90338 살다보니 알겠더라 2017-07-24 김현 2,5092
90546 인생 70 - 하지 못한 일 후회하지 말고. 2017-08-26 유웅열 2,5092
90898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|1| 2017-10-22 김현 2,5091
90961 낮추고자 하는 힘 |1| 2017-10-28 허정이 2,50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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