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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577 Come September |11| 2009-09-01 배봉균 2207
139574 물봉선 |4| 2009-09-01 한영구 1812
13957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9-09-01 주병순 1368
139570 2009년 2학기 토착화신학당 개강 안내 2009-09-01 박종렬 1240
139567 신종 풀르 감염될까 성수를 치웠다??????? |10| 2009-09-01 문병훈 68110
139565 2009년 순교자성월 첫날 |2| 2009-09-01 정규환 1902
139560 마리아의 노래 2009-09-01 장병찬 1321
139559 2009년 8월의 한국 |3| 2009-09-01 유재천 1502
139557 메밀꽃 |20| 2009-09-01 배봉균 2449
139551 어르신...죄송합니다. |14| 2009-08-31 배봉균 44911
139550 가난한 이들에게[기쁜소식] 잡혀간 이들에게[해방선포] |5| 2009-08-31 장이수 1506
139549 소림사 주방장 |3| 2009-08-31 신성자 3247
139547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11차 주안역 선교활동 |1| 2009-08-31 문명숙 1172
139546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1차 동인천역 선교활동~~ |2| 2009-08-31 문명숙 1042
139544 [기도처 소식] 참사 현장에 올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|1| 2009-08-31 강성준 14111
13953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1) 2009-08-31 이현숙 892
139532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 서품 160주년 및 사제의 해 기념 학술포럼 2009-08-31 평신도사도직협의회 1122
139531 보기도 힘들고 찍기는 더욱 힘든 |10| 2009-08-31 배봉균 6867
139530 아는 척 |10| 2009-08-31 박혜옥 7436
139529 (141) 복숭아와 늑대 |14| 2009-08-31 유정자 41911
139527 "견고한 악기를 보내주십시오..." 아, 최양업 신부님 |1| 2009-08-31 조남진 1824
139522 성직자의 정년 |4| 2009-08-31 최종하 2,4763
139521 치워버린 성수 |5| 2009-08-31 이인숙 7376
139554     Re:그래도 그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. 2009-09-01 장홍주 2494
139548     참으로 한숨이 나옵니다 |6| 2009-08-31 문병훈 38912
139517 + 대구대교구 제9대 교구장 이셨던 최영수(요한) 대주교님 선종 + |11| 2009-08-31 김성일 5211
139516 殉敎者의 죽음과 背敎者의 삶이 지닌 標識 2009-08-31 박희찬 1980
139514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|2| 2009-08-31 주병순 1154
139512 내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2009-08-31 장병찬 981
139511 강길웅 신부님 피정 순교자성월 2009-08-31 정규환 3580
139508 크레마티스 (Krematis, 큰꽃으아리) |6| 2009-08-31 배봉균 1937
139506 미사시간 강론을 평신도에게 넘기면 어찌될까요? |42| 2009-08-31 구본중 8072
139520     미사에는 강론에만 초점을 두면 안됩니다 |9| 2009-08-31 문병훈 27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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