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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721 영리병원 그리고 비영리병원 |19| 2009-03-06 유재범 3348
131736 매화 꽃 잔치에서 |9| 2009-03-07 최태성 33413
134438 빗속 '추모미사'에 참례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|2| 2009-05-15 지요하 3349
138736 신앙과 이성의 합작 [신학] |4| 2009-08-12 장이수 33414
139832 小共同體 小考 |3| 2009-09-08 김동식 3341
140169 사랑을 실천한다고 말하지만, '교묘한 세속주의' 이다. |24| 2009-09-17 장이수 3342
140177     교묘한 세속주의 [정의를 내세워 무죄한 이들을 ...] |3| 2009-09-17 장이수 792
140348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13 |5| 2009-09-20 배봉균 3346
140349     Re :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13 |3| 2009-09-20 배봉균 1285
147046 남에게 충고할때... (수정) 2010-01-05 김광태 33411
147057     아래, 이상훈님께서 함축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0-01-05 이금숙 19510
147049     Re:남의 글을 비판할때 2010-01-05 이상훈 22315
152619 2,000 원 짜리 보리밥 2010-04-10 임동근 3341
152620     거~~의 공짜^^ 2010-04-10 김복희 2381
153802 잘되면 내 탓이고 잘 못되면 조상 탓이라더니 2010-05-05 문병훈 3349
156662 물가로 나오라 2010-06-23 신성자 33412
156920 . 2010-06-30 이효숙 3341
156946     신문기사가 생각나네요,,,, 2010-06-30 장세곤 1782
159507 평화 방송 평화 신문을 위하는것이 큰 선교를 하는것입니다 2010-08-09 문병훈 3342
159565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,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0-08-10 주병순 3344
160138 350만원 소득이 중산층??? 2010-08-19 김형운 3343
162784 교회의 가르침이나 교리를 설명할 때는 사적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. 2010-09-21 송동헌 3345
168393 얄미울 정도로... 2010-12-24 배봉균 3346
168421 확실한 사진 2010-12-24 배봉균 3348
168559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10-12-27 주병순 3344
168732 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배봉균 3347
168814     Re:눈위에 앉아 있는 장면은 소동파도 감동 2010-12-30 박영진 1060
168735 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조명숙 1472
168740    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배봉균 1474
168795       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30 조명숙 1132
168738    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홍석현 1652
168741       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배봉균 1454
16874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소나무 위에 눈이 녹아서 아쉽다~ 2010-12-29 홍석현 1562
170785 밀가루 체험 놀이? 2011-02-01 김병곤 3341
170883 설날이 되면 다시 또 올리고 싶어지는 글 2011-02-03 배봉균 3344
171166 바위와 잘 어울리는... 2011-02-10 배봉균 3348
171455 " 미사는 가톨릭 신앙인의 영적 종합비타민이라 할수있다" 2011-02-16 최우석 3342
177434 ♬ 신나게 춤도 추고 ♪ 비에 젖은 몸도 말리고 ♬ |2| 2011-07-13 배봉균 3340
177905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19 - 여러가지 꽃 사진 모음 2 |5| 2011-07-25 배봉균 3340
178890 묵상글에 대하여 |2| 2011-08-22 장점숙 3340
179792 정의평화위원회 자유게시판에서 642번 제안서를 읽고 2011-09-12 유상철 3340
179797     상처받은 형제를 치유하여 주소서.아멘. 2011-09-12 이정임 2570
180133 가톨릭전례복 2011-09-23 김진향 3340
182192 엄마반지와 기성회비 |4| 2011-11-16 정요섭 3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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