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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918 ** 팔자 대로 살되, 고치면서 살아라 |1| 2008-11-09 이정원 3374
127339 강남성모병원은 하느님의 자비를 잊었는가? |14| 2008-11-21 김은자 3376
128766 자두의 누드 죽입니다 |12| 2008-12-22 신성자 33711
136716 ** (묵상의 글) 청와대 두번 만나면 대 역사가 ** |9| 2009-06-23 강수열 33713
139416 식사 시간 3 |8| 2009-08-28 배봉균 3378
140519 내가 성당 가기 싫은데 누구에게 가자고 할까 |2| 2009-09-25 김형운 3372
143695 나뭇잎 족속같은 인생이어라. 잎은 바람에 불리어 땅에 떨어지고, 2009-11-29 박희찬 3374
144139 열려라 깨: 지혜의 보석 상자 (주만사에서 펌) 2009-12-04 박요한 3378
144140     Re:열려라 깨: 주만사에서 펌... 2009-12-05 곽운연 28117
144722 설교자 ? , 강의자 ? ['악의 속성' / '비워드릴까요'] 2009-12-15 장이수 33716
144731     몇몇분들만의 '교회 비난' 전용 게시판으로 2009-12-15 장이수 20517
144724     이젠 성경과 신부님 말씀을 이용해 인신공격 2009-12-15 김훈 29017
146247 일부 개신교인들과 그들, 그리고 상식 2009-12-28 김훈 33716
146257        용서의 기쁨 2009-12-28 김광태 25512
150665 사형제도가 합헌 결정이 났군요... 2010-02-25 장원주 3379
150702     1 2010-02-26 김창훈 1151
150675     왜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야 하지요? 2010-02-25 이병렬 2661
150718 교황: 사순절은 우리의 지평을 확장시켜 영원한 삶을 지향하게 한다 2010-02-27 박여향 3375
150743     사순절의 의의에 관한 참 좋은 말씀 2010-02-28 박재용 1976
150941 [특종] 근접 촬영 검독수리 독사진 2 2010-03-04 배봉균 3376
154328 사적계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 2010-05-13 박영진 3371
15448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. 2010-05-16 주병순 3372
154526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사람들 [성모성월의 교회] 2010-05-17 장이수 3373
155258 물 반 고기 반... 2010-05-28 배봉균 3379
155259     Re : 물 반 고기 반... 2010-05-28 배봉균 1747
155612 암을 이기신 87세 노친이 투표를 했습니다 2010-06-04 지요하 33716
155649     축하드립니다...^^ 2010-06-04 김은자 1481
158716 낙태, 누구에게나 자유롭지 못한 생명의 사슬 2010-07-27 신성자 3378
159140 천지일보-‘피정’ 나를 찾아 떠나는 휴가 2010-08-03 송정순 3370
159248 죽입니다 2010-08-05 신성자 3374
159541 오늘은 아침부터 입이 자꾸 벌어지니... 2010-08-10 배봉균 33711
161849 교회의 중산층화 2010-09-08 이정희 33711
161863     Re:교회의 중산층화 2010-09-09 곽운연 1404
163965 좀처럼 촬영하기 힘든 사진 2010-10-06 배봉균 33710
164357 (189) 퍼포먼스 2010-10-14 유정자 3376
164436 승자와 패자 (존경하는 신부님께서 이야기방에 친히 쓰신 글) 2010-10-16 곽운연 3373
16446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. 2010-10-17 주병순 3373
169324 성당에 오는 눈 2011-01-09 박재용 3377
170428 강우일 주교님/구제역 사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성찰 2011-01-26 김경선 33711
170650 고독한 생애 2011-01-29 이상훈 3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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