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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908 ‘선하신 분’과 ‘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’ 2019-10-20 유경록 1,6250
26736 우문이 현답을 기다립니다. 2001-11-23 김충렬 1,62413
32693 신부님같은 분(조재형님)에게 묻습니다! 2002-05-03 우지형 1,62419
32704     [RE:32693] 2002-05-03 이제수위나 52711
216324 우~와~ 교황님이 내 손을...! ㅋㅋ |2| 2018-09-25 김정숙 1,6241
218571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을 만나다 2019-08-22 이돈희 1,6242
218647 ★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9-05 장병찬 1,6240
218780 ★ 당고개 순교지 |1| 2019-09-27 장병찬 1,6241
225971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22-09-24 주병순 1,6240
211649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이해와 대처에 대한 짧은 ... 2016-11-07 이광호 1,6237
211819 '메시아' 만큼의 명곡!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2016-12-08 이현주 1,6230
214371 ♡ 가 족 ♡ 2018-02-16 이부영 1,6230
217932 ★ 성령의 인도에 따라라 |1| 2019-05-12 장병찬 1,6230
224613 변하지 않는 본질의 가치 |1| 2022-03-03 박윤식 1,6234
225227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22-05-31 주병순 1,6230
8653 박은종 신부님 49제-2월 22일 2000-02-14 이정은 1,62218
113950 기자는 악마다-신정아를 위한 대변 |3| 2007-10-15 장동만 1,6223
212924 ◐ 짧은 글 긴 여운 ◐『 바라봄과 지켜봄 』 |2| 2017-06-18 김동식 1,6224
217645 ★ 낙태는 안됩니다 |1| 2019-03-20 장병찬 1,6220
220611 십자가의 길 2020-07-28 하경호 1,6220
222481 독수리 새끼 훈련 2021-04-25 박윤식 1,6223
224635 사순음악피정 1 / 클래식 2022-03-07 강칠등 1,6220
46997 오웅진신부님을 먼 발치서 보고.. 2003-01-22 구본중 1,62131
47011     잘 알아보시지도 않고 판단하지 마세요 2003-01-22 전지선 46113
47013     사랑으로 비난하신다면, 대신 기도를 하십시오 2003-01-22 스텔라 49814
212094 (함께 생각) 선행은 부부가 합심해서 실행해야 2017-02-04 이부영 1,6210
213450 (핸드폰 바탕화면 나눔)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대축일 축하드립니다. 2017-10-01 최규황 1,6210
216328 현 교황님에 대해서 |5| 2018-09-26 주형규 1,6212
216329     제 개인적으로는 / 현 교황님에 대해서 2018-09-27 박윤식 5815
217433 연중 5주일 복음이야기 입니다 2019-02-09 오완수 1,6211
218954 말씀사진 ( 루카 18,13 ) 2019-10-27 황인선 1,6210
219191 YOUTUBE 가톨릭성가 채널 홍보 합니다. 2019-12-10 임두빈 1,6210
224300 Be (영화 "갈매기의 꿈" OST) - Neil Diamond 2022-01-25 박관우 1,6211
226672 ★★★† 76.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 [천상의 ... |1| 2022-12-11 장병찬 1,6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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