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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022 빨리 가야지~ 작가니임 배웅하러~~ |2| 2012-11-19 배봉균 3400
197923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3-05-11 주병순 3400
199209 참된 경배는 경건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것보다 '놀이'에 더 가까운 것이 아 ... |2| 2013-07-08 박창영 3400
199251     Re:사과나무가 나의 스승 2013-07-09 신성자 490
200436 잘못 알고 있는 몇 가지 것들... |1| 2013-08-23 박재석 3400
201577 * 천 원 식당의 기적 * (식객 2 - 김치전쟁) |1| 2013-10-11 이현철 3400
227858 †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... |1| 2023-04-24 장병찬 3400
228166 06.01.목.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."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... 2023-06-01 강칠등 3400
22855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23-07-21 주병순 3400
22863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빛나는 자리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3-08-03 장병찬 3400
229155 ★34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'공동 구속자' ... |1| 2023-09-19 장병찬 3400
4650 화를 푸는 방법[화났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는가 생각하며] 1999-04-07 신영미 3397
10972 미리내성지를 송전탑으로부터 살립시다 2000-05-21 이상돈 3396
11586 ★Fotofun15 2000-06-15 김춘열 3396
11962 알아들을 귀가 있으면..... 2000-06-29 이재호 3395
13119 성전은 누가 만드는데요? 2000-08-18 방영완 33913
14441 월급 30만원,연봉 18억 또는 36억 2000-10-09 안영주 3397
16259 변치 않는 잣대가 있다면--. 2000-12-27 가톨릭교리신학원총무과 3396
17975 종말을 예언하는 예언자 2001-02-22 정중규 3392
18150 성명서-대우사태와 산곡동 사제폭행 2001-02-27 이태균 33914
19034 난 당신을 잘 만났어 2001-03-31 김석신 3395
21268 언제나 진실은 존재합니다.... 2001-06-16 홍은주 3391
23565 가평꽃동네 구인소식 2001-08-14 최인경 3390
25288 성모 마리아와 열두사람 공동체 기도모임 안내 2001-10-14 홍금옥 3390
28470 인터넷의 한계요 비애요 2002-01-11 한우송 3395
30351 짧지만 긴 은총의 여정, 십자가의 길 2002-02-28 황상곤 3392
31021 자매님을 찿습니다. 급급!! 2002-03-18 조희진 3391
32380 28일 '맥도날드 출입금지의 날' 2002-04-25 이애숙 3399
34524 [소식]명동성당 3년 걸쳐 대대적 보수.. 2002-06-01 왕광균 3395
35933 우리 모두 하느님께 헴바치기를... 2002-07-09 김민상 3392
36440 시골길 56지방도로 2002-07-23 이풀잎 33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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