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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172 가을의 기도 2010-09-25 정중규 5164
163197 ..공짜 은총과 자비를 바라지 마시옵기를... 2010-09-26 임동근 4764
163245     지당한 말씀이십니다. 2010-09-26 김은자 2382
163284 신비스러운 '평화의 인사' [작은 사람과 큰 사람] 2010-09-26 장이수 4004
163295     Re:신비스러운 '평화의 인사' [작은 사람과 큰 사람] 2010-09-26 이의형 1411
163291     무지無知 2010-09-26 김복희 1777
163288     영성은 순진에 비하면 초라하다 2010-09-26 장이수 1773
163290        Re:영성은 순진에 비하면 초라하다 2010-09-26 김용창 1796
163292           ^^ 2010-09-26 김복희 2016
16329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^^ 2010-09-26 김용창 1783
16330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독특 2010-09-27 김복희 1663
163315 주일복음 묵상 :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는 이유는... 2010-09-27 박광용 2724
163325     Re:어제 강론을 대강 추립니다 2010-09-27 이성경 1174
163366 머리도 다 빠지고...깃털은 꺼칠하고...나이는 속일 수가 없네...ㅉ~ 2010-09-27 배봉균 2744
163398 머루랑 다래랑 먹고...청산에 살으리랏다 !!! 2010-09-28 배봉균 2874
163418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10-09-28 주병순 1464
163534 . 2010-09-29 이효숙 2894
163557     Re:자매님..별거아니었습니다.. 2010-09-29 안현신 1627
163571        . 2010-09-29 이효숙 1201
163584           Re:자매님..별거아니었습니다.. 2010-09-29 안현신 1100
163581 믿음직한 선진강군 ! 더 큰 대한민국 ! [1] 2010-09-29 배봉균 4154
163582     Re:사진감사합니다... 2010-09-29 안현신 1751
163590        Re:사진감사합니다... 2010-09-29 배봉균 1802
163632 믿음직한 선진강군 ! 더 큰 대한민국 ! [3] 2010-09-30 배봉균 2644
163634     저기는 강성대군 여기는 선진강군 2010-09-30 문병훈 1300
163635        "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강한친구" 2010-09-30 배봉균 1304
163633 안동 하회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2010-09-30 유재천 2234
163645 바른 신앙을 갖고 살려하는 것은 참 외로운 삶인것 같습니다. 2010-09-30 이의형 2374
163667     신앙생활을 해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. 2010-09-30 장세곤 1216
163678        Re:신앙생활을 해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. 2010-10-01 문병훈 893
163649     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 2010-09-30 문병훈 1186
163658        Re: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 2010-09-30 박한신 1211
163664           Re: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 2010-09-30 김은자 1075
163694              아마도 더 큰 그릇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 2010-10-01 이의형 852
163650 로마제국과 예수님과 12사도 [바라빠에게 울릴 사랑의 벨] 2010-09-30 장이수 1654
163756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10-10-02 주병순 1184
163767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53 - 서울대공원 돌고래 쇼 사진 모음 2010-10-02 배봉균 1644
163812 좀 낮은 데로 오세요 2010-10-03 신성자 1764
163815 창세기 뱀 - 가짜 마리아 [예수 그리스도의 계시] 2010-10-03 장이수 2534
163832 억새와 오보에/6개월만에 2010-10-04 임덕래 4064
163856     Re:억새와 오보에/6개월만에 2010-10-04 지요하 2151
163855     Re:억새 ? 2010-10-04 강점수 2274
163849     Re:반갑습니다. 2010-10-04 조명숙 1651
163854        진짜 오랫만이시네요...^^ 2010-10-04 김은자 1602
163878 에돌고들 계시지만 2010-10-04 김복희 2294
163895     Re:에돌고들 계시지만 2010-10-05 이행우 1553
163921        Re:에돌고들 계시지만 2010-10-05 김용창 932
163897        수고 많으셨어요 2010-10-05 김복희 1524
163890     원하는 게 무엇인지요? 2010-10-05 김복희 1664
163882 자신의 생각을 비워야 순명할 수 있습니다. 2010-10-04 김지현 2064
163977     Re:옳으신 말씀입니다. 2010-10-06 김용창 720
163909 선종을 얻기 위한 기도 2010-10-05 김광태 2,1834
163910 사농공상(士農工商)에 숨은 사(士)의 비열함 2010-10-05 강미숙 2394
163923 "앞으로도 알려주겠습니다"[아버지의 이름]/수요일 2010-10-05 장이수 1534
163943 부끄러움에서 용기로. 2010-10-06 김형운 2254
163994 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10-10-07 주병순 3634
164008 말을 열다, 길을 트다 2010-10-07 강미숙 1954
164058 암담한 날 2010-10-08 박창영 1974
164137 아픔없는 세상 2010-10-09 신성자 2434
164182 주일복음묵상 :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회복시키시다 2010-10-11 박광용 2064
164184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10-11 김용창 944
164189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0-10-11 주병순 1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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