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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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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5 |
정중규 |
51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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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공짜 은총과 자비를 바라지 마시옵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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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임동근 |
476 | 4 |
| 163245 |
지당한 말씀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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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김은자 |
2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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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스러운 '평화의 인사' [작은 사람과 큰 사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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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장이수 |
40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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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신비스러운 '평화의 인사' [작은 사람과 큰 사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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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이의형 |
141 | 1 |
| 163291 |
무지無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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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김복희 |
17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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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성은 순진에 비하면 초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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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장이수 |
17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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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영성은 순진에 비하면 초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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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김용창 |
179 | 6 |
| 163292 |
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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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김복희 |
201 | 6 |
| 163297 |
Re: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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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6 |
김용창 |
178 | 3 |
| 163304 |
독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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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7 |
김복희 |
166 | 3 |
| 163315 |
주일복음 묵상 :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는 이유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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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7 |
박광용 |
272 | 4 |
| 163325 |
Re:어제 강론을 대강 추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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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7 |
이성경 |
117 | 4 |
| 163366 |
머리도 다 빠지고...깃털은 꺼칠하고...나이는 속일 수가 없네...ㅉ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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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7 |
배봉균 |
274 | 4 |
| 163398 |
머루랑 다래랑 먹고...청산에 살으리랏다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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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배봉균 |
287 | 4 |
| 163418 |
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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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주병순 |
146 | 4 |
| 163534 |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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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이효숙 |
289 | 4 |
| 163557 |
Re:자매님..별거아니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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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안현신 |
162 | 7 |
| 163571 |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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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이효숙 |
120 | 1 |
| 163584 |
Re:자매님..별거아니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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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안현신 |
110 | 0 |
| 163581 |
믿음직한 선진강군 ! 더 큰 대한민국 ! 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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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배봉균 |
415 | 4 |
| 163582 |
Re:사진감사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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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안현신 |
175 | 1 |
| 163590 |
Re:사진감사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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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배봉균 |
180 | 2 |
| 163632 |
믿음직한 선진강군 ! 더 큰 대한민국 ! [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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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배봉균 |
264 | 4 |
| 163634 |
저기는 강성대군 여기는 선진강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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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문병훈 |
130 | 0 |
| 163635 |
"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강한친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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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배봉균 |
130 | 4 |
| 163633 |
안동 하회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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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유재천 |
223 | 4 |
| 163645 |
바른 신앙을 갖고 살려하는 것은 참 외로운 삶인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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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이의형 |
237 | 4 |
| 163667 |
신앙생활을 해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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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장세곤 |
121 | 6 |
| 163678 |
Re:신앙생활을 해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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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1 |
문병훈 |
89 | 3 |
| 163649 |
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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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문병훈 |
118 | 6 |
| 163658 |
Re: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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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박한신 |
121 | 1 |
| 163664 |
Re:믿음이 있다면 용기가 더욱 필요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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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김은자 |
1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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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도 더 큰 그릇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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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1 |
이의형 |
85 | 2 |
| 163650 |
로마제국과 예수님과 12사도 [바라빠에게 울릴 사랑의 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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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장이수 |
165 | 4 |
| 163756 |
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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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2 |
주병순 |
118 | 4 |
| 163767 |
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53 - 서울대공원 돌고래 쇼 사진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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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2 |
배봉균 |
164 | 4 |
| 163812 |
좀 낮은 데로 오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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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3 |
신성자 |
176 | 4 |
| 163815 |
창세기 뱀 - 가짜 마리아 [예수 그리스도의 계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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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3 |
장이수 |
253 | 4 |
| 163832 |
억새와 오보에/6개월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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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임덕래 |
406 | 4 |
| 163856 |
Re:억새와 오보에/6개월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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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지요하 |
215 | 1 |
| 163855 |
Re:억새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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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강점수 |
227 | 4 |
| 163849 |
Re:반갑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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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조명숙 |
165 | 1 |
| 163854 |
진짜 오랫만이시네요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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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김은자 |
160 | 2 |
| 163878 |
에돌고들 계시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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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김복희 |
229 | 4 |
| 163895 |
Re:에돌고들 계시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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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이행우 |
155 | 3 |
| 163921 |
Re:에돌고들 계시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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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용창 |
93 | 2 |
| 163897 |
수고 많으셨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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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복희 |
152 | 4 |
| 163890 |
원하는 게 무엇인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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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복희 |
166 | 4 |
| 163882 |
자신의 생각을 비워야 순명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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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김지현 |
206 | 4 |
| 163977 |
Re:옳으신 말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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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6 |
김용창 |
72 | 0 |
| 163909 |
선종을 얻기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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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광태 |
2,183 | 4 |
| 163910 |
사농공상(士農工商)에 숨은 사(士)의 비열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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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강미숙 |
239 | 4 |
| 163923 |
"앞으로도 알려주겠습니다"[아버지의 이름]/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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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장이수 |
153 | 4 |
| 163943 |
부끄러움에서 용기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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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6 |
김형운 |
225 | 4 |
| 163994 |
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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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주병순 |
363 | 4 |
| 164008 |
말을 열다, 길을 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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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강미숙 |
195 | 4 |
| 164058 |
암담한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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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박창영 |
197 | 4 |
| 164137 |
아픔없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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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신성자 |
243 | 4 |
| 164182 |
주일복음묵상 :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회복시키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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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박광용 |
206 | 4 |
| 164184 |
Re: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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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김용창 |
94 | 4 |
| 164189 |
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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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주병순 |
118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