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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337 용산 10년...먹먹하다 2019-01-21 이바램 1,6521
220313 가고시마 교구 송진욱 도미니코 신부 이주일 의 복음묵상 2020-06-01 오완수 1,6520
225757 08.26.금."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"(마태 25, 6) |1| 2022-08-26 강칠등 1,6521
226470 주교님 추기경님!!!! 교회법에도 어긋나는 단체라는데요 2022-11-18 김수연 1,65217
116847 여러분 그렇다면, 이렇게 합시다. |12| 2008-01-25 노상대 1,6510
116854     Re: 과거 다 짚은 자료를 정성껏 찾아 올려 드렸더니 삭제??? |1| 2008-01-25 소순태 1,2701
214041 서울시의 청소년 콘돔 무상 지원 관련 ‘인권정책 기본계획(안)’ 에 대한 ... |5| 2017-12-30 이광호 1,6513
226678 ★★★† 제7일 -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2-12 장병찬 1,6510
19170 청량리 본당 공동체의 어려움... 2001-04-03 이성훈 1,65041
212662 심상정 후보의 낙태 비범좌화 공약은 또 다른 형태의 강자 논리이며 불의입니 ... |1| 2017-04-30 이광호 1,6502
218641 ★ 사제는 땅위의 천사 |1| 2019-09-03 장병찬 1,6500
225890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'고통의 성모 ... 2022-09-15 주병순 1,6500
202528 시국을 비판하기 보다 분열을 껴안는 따뜻한 주교회의가 되었으면 |12| 2013-12-07 최봉환 1,64932
202544     Re:시국을 비판하기 보다 분열을 껴안는 따뜻한 주교회의가 되었으면 |17| 2013-12-08 이성훈 4,00076
208826 성에서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- 성관계와 책임 성모기사 2015년 5월 ... |3| 2015-04-30 이광호 1,6492
217424 가톨릭 청년 봉사 모임 <가청봉>에서 함께 할 멤버를 모집합니다. 2019-02-07 장권순 1,6490
220409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20-06-24 주병순 1,6491
220412 ★ 성체와 성모님 |1| 2020-06-26 장병찬 1,6490
226217 ★★★† 제24일 -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기 임금 ... |1| 2022-10-26 장병찬 1,6490
226293 들어라! 보아라! 2022-11-04 유경록 1,6490
31573 마리아사랑넷으로 오세요! ^^ 2002-03-30 김도경 1,6480
223486 코로나 백신에 대한 현직의사의 당부 2021-09-15 김영환 1,6480
227320 독도 모양 밥에 일장기를, 어휴 쪽팔려... 2023-02-22 박윤식 1,6481
64020 네가 누군데 신학교 추천서를 써주냐? 2004-03-25 김평안 1,64717
64037     [RE:64020]이 게시판을 2004-03-25 박요한 24410
217599 강우일 제주교구장의 제주도 십자가의 길 |7| 2019-03-13 유경주 1,64713
217698 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|1| 2019-03-28 장병찬 1,6470
164641 몬트리얼 聖 요셉 대성당과 聖 앙드레 베셋테 수사 2010-10-20 여숙동 1,6467
164657     Re:정말 거룩한 곳이었습니다. 2010-10-20 김지현 1411
164645     Re:좋은글 감사합니다..모셔가도될까요?? 2010-10-20 안현신 1491
164786        물론입니다. 2010-10-22 여숙동 1290
209019 ☞ 낭송 시- 『어느날의 커피 - 이해인』 |1| 2015-06-09 김동식 1,6466
212973 여자의 지위 향상과 최후의 심판 (하느님은 인간에게 태아생사여탈권을 주신 ... |1| 2017-06-27 변성재 1,6463
224818 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- [하느 ... |1| 2022-04-02 장병찬 1,6460
6113 신창원의 일기 전문(1) 1999-07-21 김황묵 1,64515
220334 이돈희 선생을 찾아 |1| 2020-06-05 이돈희 1,6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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