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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47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1,6780
221147 성공은 작은 곳에서 출발한다 |1| 2020-10-24 박윤식 1,6783
22582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9-06 장병찬 1,6780
225836 09.08.목.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.'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... 2022-09-08 강칠등 1,6780
25017 김성국님... 2001-10-09 이정훈 1,67736
212528 박근혜 지지자들, 정말 구질구질 하네.. |2| 2017-04-01 변성재 1,67711
217659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19-03-23 장병찬 1,6770
22062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20-07-30 주병순 1,6771
224780 03.27.사순 제4주일."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"(루카 ... |1| 2022-03-27 강칠등 1,6771
232073 가재울본당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|8| 2024-08-08 김은숙 1,67718
209841 하느님의 종, 이벽 성조의 거룩하고 장렬한 三重死刑 순교의 최후를 前後하여 ... 2015-11-05 박희찬 1,6762
217221 94세 엠마 할머니, 917km를 걸어서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 2019-01-03 김정숙 1,6763
217923 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 2019-05-10 오완수 1,6760
220079 '속 시원한 댓글...' 2020-04-17 이부영 1,6763
220384 ★ "나의 빵을 먹어라" |1| 2020-06-16 장병찬 1,6760
221024 곡수리 성당 추석날과 주일, 평일 미사 시간 알림 - 추석에 백두산 천지 ... 2020-09-30 박희찬 1,6761
226654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22-12-08 주병순 1,6760
226690 나이 들어 원(願)하는 것은 2022-12-14 강칠등 1,6761
127535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7| 2008-11-26 장병찬 1,67510
127562     기도는 좋습니다만, 극단적 경향이 많이 우려되어 배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 ... |3| 2008-11-26 곽운연 4022
127558     하느님 하하하 웃으실 일은 님뿐! |8| 2008-11-26 정유경 4196
127555     Re: 드디어 메뉴를 바꾸셨구만.... |5| 2008-11-26 이인호 3767
127544     샤를 드 푸코 성인의 기도 |4| 2008-11-26 장선희 3555
127552        장선희씨~애덕의모후 레지아를 아십니까?? |20| 2008-11-26 김영희 5698
127546        Re:좋은시감사드립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143
127540     Re:장병찬님 좋은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. |1| 2008-11-26 안현신 3083
127539     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56| 2008-11-26 황중호 1,13621
127568        한말씀만... |5| 2008-11-26 이성훈 4639
127564           이현숙님 보십시오. |4| 2008-11-26 황중호 4999
127554        Re:뉘우칠 줄도 아세요... |6| 2008-11-26 이현숙 4499
127536     Re: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|8| 2008-11-26 김영희 3939
135587 그분이 연금 때문에 자살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|40| 2009-06-02 김영아 1,67523
135755     ㅋ~ 2009-06-04 이현경 3030
135638     그 선택을 비판 없이 극화시키고 떠받들면 혹독한 대가 치를 것 |5| 2009-06-03 김지영 6267
135641        Re: 우리 삶의 지침서 군요~ |6| 2009-06-03 정원은 4466
135613     김영아님은 오늘부터 수구반열에서 빼준다 |1| 2009-06-02 조용진 47312
135610     Re: 님이 약간 맛이 가신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... |1| 2009-06-02 이신재 4589
135608     참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. |1| 2009-06-02 장세곤 4367
135606     Re:모여라~ |3| 2009-06-02 정원은 4215
135601     Re:님 나경원이죠? |1| 2009-06-02 김성만 5449
135600     사랑을 거스리는 질투심 [ '정의'를 배반 ] |4| 2009-06-02 장이수 52311
135599     자매님, 참 재미있는 분이십니다... |3| 2009-06-02 배지희 58821
135590     부디...용서를.. |6| 2009-06-02 고도남 72828
209019 ☞ 낭송 시- 『어느날의 커피 - 이해인』 |1| 2015-06-09 김동식 1,6756
216512 프란치스코 교황님,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2018-10-14 박윤식 1,6751
217527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무엇입니까..? |2| 2019-03-01 임희근 1,6753
220001 새 책! 『비유물론 ― 객체와 사회 이론』 그레이엄 하먼 지음, 김효진 옮 ... 2020-04-06 김하은 1,6750
22486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1,6750
226678 ★★★† 제7일 -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2-12 장병찬 1,6750
163152 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(치수 사업) 2010-09-25 김인기 1,6749
163153     Re: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(치수 사업) 2010-09-25 전진환 2505
212529 (함께 생각) 신학생이 어쩌다 학사로 불리게 된 거죠? 2017-04-01 이부영 1,6740
216402 [공지] 교황청 공보실: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|2| 2018-10-05 이윤희 1,6743
225361 광주 / 전주교구 2박3일 성지순례기 소개 2022-06-20 이용주 1,6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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