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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오 선서문에 대한 박여향님의 의문건에 대한 작은 답을 올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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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1 |
정영원 |
46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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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레지오 교본의 문제점에 대한 재답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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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1 |
박여향 |
386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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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영원 형제님께 대한 명쾌한 답변: 신부님의 게시글 126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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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2 |
박여향 |
2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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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적인 타산에 얽매이지 말고 충언에 귀 귀울여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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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1 |
안성철 |
20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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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중나간 오체투지순례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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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1 |
박창순 |
22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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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유한 재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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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2 |
노병규 |
22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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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뒷자리에서 보는 세상은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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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2 |
이정원 |
21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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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 를 읽는 분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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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3 |
장병찬 |
1,24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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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께 '구속자' 붙임은 파문받아 마땅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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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3 |
장이수 |
27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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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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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3 |
주병순 |
1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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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놀라운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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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3 |
장선희 |
22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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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주님의 날, Dies Domini <주일의 성화>에 관한 교황교서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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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이인호 |
28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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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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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주병순 |
26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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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급 봉사자를 모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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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4 |
이원무 |
24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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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리스도의 시]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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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장병찬 |
17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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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감사합니다. 유다인들이 감사하긴 첨 인가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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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김은자 |
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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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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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장병찬 |
8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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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읽으시는 분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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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안현신 |
1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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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칙 [구세주의 어머니]교황 요한 바오로 2세 中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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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이현숙 |
2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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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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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안현신 |
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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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회칙 [구세주의 어머니]교황 요한 바오로 2세 中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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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곽운연 |
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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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회칙 [구세주의 어머니]48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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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안현신 |
10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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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분인가 성모님을 폄하했던 분 교황님의 가르침을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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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이현숙 |
3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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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는-김자매님이 성모님을 공경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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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이현숙 |
1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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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김자매가 신인가수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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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김영희 |
1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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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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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안현신 |
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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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자매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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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이현숙 |
1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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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교황선출 기원미사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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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안현신 |
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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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별기고] ‘황데레사의 사적계시와 관련한 수원교구장의 교령’ 해설 (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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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5 |
안현신 |
73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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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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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노병규 |
21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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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숙동 형제님의 글(성모님 얘기네요)에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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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조정제 |
4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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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떨떨합니다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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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여숙동 |
21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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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구세주의 어머니 48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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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안현신 |
1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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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 - 이 신심의 적들, 기적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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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장선희 |
21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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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묵주기도의 비밀 - 이 신심의 적들, 기적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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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곽운연 |
19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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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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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주병순 |
11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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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음의 태양을 가져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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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안성철 |
2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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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속이는 자 - 회개 하는자가 먼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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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안성철 |
2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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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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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노병규 |
5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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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지일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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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이현숙 |
24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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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초지일관...기도 나눕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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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정유경 |
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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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이 버거울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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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노병규 |
2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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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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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주병순 |
15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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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 - 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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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8 |
장선희 |
24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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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의 기도 - 랑승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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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9 |
김복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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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병 찬 씨!! 성서의 독단적인 해석을 자제해 주셧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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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9 |
김형운 |
19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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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딩동! 사랑담은 배즙이오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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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0 |
임봉철 |
23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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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을 수 없는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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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1 |
박혜옥 |
30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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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은 참 힘들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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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1 |
김은자 |
71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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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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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1 |
주병순 |
99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