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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276 주말 제주성지 순례 추자도 포함 2박3일 성지 순례 보셔요 2020-05-26 오완수 1,6860
225921 장애인복지의 핵심 2022-09-19 장석복 1,6861
226314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11-06 장병찬 1,6860
226470 주교님 추기경님!!!! 교회법에도 어긋나는 단체라는데요 2022-11-18 김수연 1,68617
226775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널리 알리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2-12-27 장병찬 1,6860
30153 구 이소사 성당 추종 신자들의 글에 대한 답변 2002-02-24 이상돈 1,6856
91146 버새(hinny) |18| 2005-11-24 배봉균 1,68512
91154     Re: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 2005-11-24 신성자 5206
217617 ★ *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* |1| 2019-03-16 장병찬 1,6850
22453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2-19 장병찬 1,6850
131162 추기경님 조문객을 대하는 명동성당 봉사자 여러분! |25| 2009-02-18 이인호 1,68427
131182     Re:추기경님 조문객을 대하는 명동성당 봉사자 여러분! |21| 2009-02-19 김미자 8096
211298 (함께 생각) 길거리 미사는 신학적으로 정당한가 |2| 2016-08-31 이부영 1,6842
211300     내가 배웠던 게 틀린 건가요? 2016-08-31 유상철 5232
217802 곡수공소 앞 들판 첫 모내기와 봄 풍경(2019.04.16) |1| 2019-04-16 박희찬 1,6842
217812 낙태죄 폐지 입법을 막아주세요. 2019-04-17 이광호 1,6841
217964 ★ 신령성체(神領聖體) |1| 2019-05-20 장병찬 1,6840
21906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19-11-18 박윤식 1,6842
220207 ★ 성모님의 믿음 |1| 2020-05-13 장병찬 1,6841
220999 ★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24 장병찬 1,6840
221492 정의구현사제단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고 저한테 쪽지를~ |5| 2020-12-15 최수남 1,68412
225956 ★★★†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/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 ... |1| 2022-09-22 장병찬 1,6840
226024 10.01.토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"아버지의 선하신 ... |1| 2022-10-01 강칠등 1,6841
82975 성소모임 2005-06-01 박경숙 1,6830
129386 . 2009-01-08 이성훈 1,68323
129408     Re:참... |14| 2009-01-08 김지은 6333
211623 (함께 생각) 교황 프란치스코의 ‘사회적 영성’ |1| 2016-11-02 이부영 1,6832
213453 말씀사진 ( 마태 18,5 ) |1| 2017-10-01 황인선 1,6831
217195 살아계신 하느님의 보호의 인호를 받아라! |3| 2018-12-31 박현희 1,6831
220428 말씀사진 ( 로마 6,11 ) 2020-06-28 황인선 1,6831
220648 글을 쓸 때와 읽을 때 |6| 2020-08-04 권기호 1,6836
22349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1-09-16 주병순 1,6830
227198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3-02-10 장병찬 1,6830
122315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과 15기도문 2008-07-23 장병찬 1,68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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