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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923 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 2019-05-10 오완수 1,6650
220345 인도하시는 하느님 (야곱의 하느님) 2020-06-07 유경록 1,6650
220701 그렁게 어쩌라구 2020-08-12 김대군 1,6650
226024 10.01.토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"아버지의 선하신 ... |1| 2022-10-01 강칠등 1,6651
226314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11-06 장병찬 1,6650
212529 (함께 생각) 신학생이 어쩌다 학사로 불리게 된 거죠? 2017-04-01 이부영 1,6640
218809 ★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 |1| 2019-10-02 장병찬 1,6640
225956 ★★★†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/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 ... |1| 2022-09-22 장병찬 1,6640
217531 거룩한 얼굴 9일 기도에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초대합니다. 2019-03-02 김흥준 1,6630
220904 <욕심의 善惡구분> 2020-09-06 이도희 1,6630
223481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1-09-15 장병찬 1,6630
227131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9.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[천상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1,6630
31547 ★ 신부님 그 성체 100원에 팔아요?』 2002-03-30 최미정 1,66264
31552     [RE:31547] 2002-03-30 조재형 6374
36268 아니 신부님께서...... 2002-07-18 이진숙 1,6626
135587 그분이 연금 때문에 자살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|40| 2009-06-02 김영아 1,66223
135755     ㅋ~ 2009-06-04 이현경 2920
135638     그 선택을 비판 없이 극화시키고 떠받들면 혹독한 대가 치를 것 |5| 2009-06-03 김지영 6157
135641        Re: 우리 삶의 지침서 군요~ |6| 2009-06-03 정원은 4346
135613     김영아님은 오늘부터 수구반열에서 빼준다 |1| 2009-06-02 조용진 46712
135610     Re: 님이 약간 맛이 가신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... |1| 2009-06-02 이신재 4459
135608     참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. |1| 2009-06-02 장세곤 4297
135606     Re:모여라~ |3| 2009-06-02 정원은 4075
135601     Re:님 나경원이죠? |1| 2009-06-02 김성만 5309
135600     사랑을 거스리는 질투심 [ '정의'를 배반 ] |4| 2009-06-02 장이수 50911
135599     자매님, 참 재미있는 분이십니다... |3| 2009-06-02 배지희 57821
135590     부디...용서를.. |6| 2009-06-02 고도남 71828
217221 94세 엠마 할머니, 917km를 걸어서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 2019-01-03 김정숙 1,6623
218700 ★ 뽈레 뽈레 |2| 2019-09-16 장병찬 1,6621
112540 [무저갱:아뷔소스] |7| 2007-08-03 사두환 1,6614
112559     삭제할 필요 없는 글을 삭제하시니... |3| 2007-08-04 박광용 3352
112581        Re:[동서의 분별을 상실 함] 2007-08-05 사두환 2312
112584           요한계시록의 메씨지는 이것입니다 =이 세상의 완성 2007-08-05 박광용 2372
209841 하느님의 종, 이벽 성조의 거룩하고 장렬한 三重死刑 순교의 최후를 前後하여 ... 2015-11-05 박희찬 1,6612
21418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4> (6,14-29) |1| 2018-01-20 주수욱 1,6613
22453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2-19 장병찬 1,6610
225985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22-09-26 주병순 1,6610
226353 ★★★† 20.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... |1| 2022-11-09 장병찬 1,6610
151431 마귀들의 행동지침 및 명령 - 루치펠의 연설 (재탕) 2010-03-11 안성철 1,6604
210633 그냥 주저리 주저리... 얼마 전에 명동성당 다녀왔는데요 |2| 2016-05-02 김재영 1,6605
217610 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 |2| 2019-03-14 강성진 1,6603
217616     Re: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 2019-03-15 함만식 4581
217612     Re:지금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.. 2019-03-14 함만식 5162
217748 ★ 4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4-06 장병찬 1,6600
218553 2020년 심화확정 주부 및 명퇴자 취득률 1위 사회복지사2급 장학혜택과 ... 2019-08-20 채겸선 1,6600
22019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|1| 2020-05-09 장병찬 1,6600
225921 장애인복지의 핵심 2022-09-19 장석복 1,6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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