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557 잠시 쉬어 가소 |4| 2014-12-29 허정이 2,5204
84352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117. “묵주가 아니라 웬수야, 웬수!” 정경임 ... |4| 2015-03-28 김현 2,5206
84569 우리는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 열심히 살면 된다는 신부님 |2| 2015-04-15 류태선 2,5206
85401 파티마의 성모님의 약속 - 1 |2| 2015-07-31 김근식 2,5202
86700 ▷ 아버지의 속마음 / 할 수 있다. |4| 2016-01-08 원두식 2,5205
87313 ♡ "아! 나의 가정, 나의 아내, 나의 아이들, 2016-03-30 김현 2,5202
87436 ♡ 행복 처방 바로 이것이다 |1| 2016-04-17 김현 2,5204
87592 ♡ 남을 비웃기 전에 |5| 2016-05-09 김현 2,5202
87721 ♡ 사랑은 주는 것으로 끝내는 것 2016-05-25 김현 2,5202
87723 하느님 정원 2016-05-25 허정이 2,5200
87884 함께 있어 줘서 고마워 2016-06-16 김현 2,5201
88026 삶의 형평 |1| 2016-07-06 유재천 2,5204
88405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|1| 2016-09-06 김현 2,5204
88790 어느 어머니의 사랑이야기 |1| 2016-11-05 김현 2,5202
88857 내가 알고 있을지도 모를 소중한것 2016-11-14 류태선 2,5204
89212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|1| 2017-01-08 김현 2,5204
89946 오백 냥을 잃어버린 부자 |1| 2017-05-12 강헌모 2,5202
90629 정이 요구되는 시대 |1| 2017-09-11 유재천 2,5201
90639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|1| 2017-09-12 김현 2,5200
90950 앵커(anchor) 맨.. |1| 2017-10-26 주화종 2,5200
91181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|1| 2017-12-04 김현 2,5201
91399 주어진 생명 2018-01-08 유웅열 2,5200
95369 ★ 신앙인의 자세 |1| 2019-06-12 장병찬 2,5200
97915 성숙한 신앙 양심적인 행위 |1| 2020-09-15 김현 2,5201
273 생각하게 하는 글 1999-03-16 이미나 2,5194
2653 귀여운 아기의 사랑 고백 *^^* 2001-02-07 김광민 2,51923
5083 모든이에게 이 이야기를! 2001-11-13 이애령 2,51918
6303 집착입니까..사랑인가요.. 2002-05-09 김진식 2,5191
6306     [RE:6303] 2002-05-10 이정옥 1970
6327     [RE:6303] 2002-05-13 조명숙 1330
25638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. *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(이철신부님의 희망의 ... |16| 2007-01-01 임숙향 2,5197
26341 짧은 삶일지라도 이렇게 아름다운데... |4| 2007-02-05 노병규 2,51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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