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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39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2023-07-02 장병찬 3720
228926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3-08-29 주병순 3720
2940 [회개] 대책없는 성찰들... 1998-12-16 최대식 37125
4873 가톨릭 여사제라구요? 1999-04-29 주리아 37114
10696 장애인 폭행사건 다른 얘기 2000-05-03 양수진 3714
12311 도를 아십니까? 2000-07-15 김지선 3718
15005 간장이 왔어요! 싸고 맛난 간장이! 2000-11-11 김지선 37121
24196 말을 잘못 했을 때(마음의 단식, 생활의 기도화10) 2001-09-10 서경원 3717
31571 십자가안테나(33)와서 아침을 들어라! 2002-03-30 이현철 37124
35670 태극전전사에게 갈채를(50대의 푸념) 2002-07-01 임광택 37110
37321 김안나님, 김혜윤님 감사드립니다. 2002-08-15 이희연 3712
39890 강화길 님)테레사수녀님의 구원관계. |2| 2002-10-06 박용진 3710
41241 그건 분명 하느님의 도우심이었습니다. 2002-10-22 이순희 37116
44431 안타까운 마음... 2002-11-29 이윤석 3719
49027 이제는 장외투쟁으로 노무현 퇴진을 요구해야 한다!! (펌) 2003-03-03 전기태 37111
49671 신조어의 정의[檢事스럽다.] 2003-03-13 김인식 37113
50005 겸손을 가르쳐 주소서 - 6 2003-03-20 유병안 3715
51656 부모님께 감사와 보은의 선물로 제주도 성지순례와 관광을 2003-04-29 김석우 3712
53021 나에게 예수님은 이런분![마더 데레사] 2003-06-05 황미숙 37114
53216 이성환님께 악마 같은 답변.. ^^ 2003-06-10 정원경 37115
58230 송영진 의원이 누군고 했네 2003-10-28 양대동 3714
62192 *미국의 박 요한 형제에게 과연 2004-02-24 지요하 37119
81274 * 새아가와 함께가는 9시 미사 길. 2005-04-10 이정원 3712
82058 좋은말 할때 내려와!!! |7| 2005-05-06 노병규 3714
82986 사랑, 사모의 마음: 분별력과 절제, 예의가 필요함 |4| 2005-06-01 박여향 37112
83336 웃지 않는 그녀 2005-06-09 이정미 3715
84805 양대동씨가 시비거는 재외동포법 부결에 관한 생각 |5| 2005-07-08 박정욱 37120
84810     국회의원들 명단 . (계산 해보세요. 산수는 하시겟지요) |1| 2005-07-08 양대동 1314
84814        Re:국회의원들 명단 . (계산 해보세요. 산수는 하시겟지요) |17| 2005-07-08 박정욱 2899
84892           당신눈에한나라당이쁜면은뭐가있고열우당미운면은뭐가있겠소? 2005-07-10 황명구 481
86251 스님과 신부님의 한판 승부-공 받으세요! |7| 2005-08-07 임덕래 3716
86925 같은 말이라도...... |21| 2005-08-24 박혜서 37125
86928     Re:같은 색이라도 어디에 칠하느냐에 따라....... |9| 2005-08-24 신성자 17215
88194 ★신앙시 연재 (45)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|7| 2005-09-20 지요하 371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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