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812 넝쿨장미 2017-05-26 정순택 1,7350
213979 성탄의 기도 2017-12-24 이부영 1,7350
216365 역사학도들도 모르고 있는 동양 천주교회의 보물 서적, 천주성교실록 2018-09-30 조성안 1,7352
217278 ★ 용서 / 예수님을 붙들어라 |1| 2019-01-13 장병찬 1,7351
217546 ★ 독일의 어느 성당에 새겨진 글 |1| 2019-03-05 장병찬 1,7350
217693 ★ 주님, 용서해 주소서 |1| 2019-03-27 장병찬 1,7350
218986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본지 대표 대만 방문 기념사진 2019-11-02 이돈희 1,7350
220129 가톨릭 (천주교) 신자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 |2| 2020-04-25 이돈희 1,7350
220239 포천, 광암 이벽 성조 탄생지 겸 순교 성지 종합정비사업 공사현장 답사(포 ... 2020-05-19 박희찬 1,7352
220393 신부는 뭘하고 살까? 길게는 50년을 넘게 사제로 사는 이들의 이야기 [ ... 2020-06-20 유재범 1,7351
220467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 ... 2020-07-05 주병순 1,7350
220469 가장 소중한 것과 가장 두려운 것 2020-07-06 정혁준 1,7350
220507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20-07-13 주병순 1,7350
224323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 ... |1| 2022-01-29 장병찬 1,7350
22500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5-02 장병찬 1,7350
226638 ★★★★★† 70.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[ ... |1| 2022-12-05 장병찬 1,7350
84245 6.29일 바오로,베드로 축일 축하드려요 ^^ 2005-06-29 박명환 1,7344
125221 이렇게아무것도모르고 나는신자라고살아왔구나-성서의예수그리스도론(정양모) |2| 2008-09-26 김동천 1,7347
125223     교회, 자신의 정체성에 걸맞는 권위와 권한을 당연히 보유 |2| 2008-09-26 박여향 3479
125222     Re:교회내의"권위주의"와 "가톨릭의권위주의적"풍토(서공석,민경석) |2| 2008-09-26 김동천 5783
193283 후배의 민물새우 |1| 2012-10-21 강칠등 1,7340
201735 천지창조 + 피에타 |3| 2013-10-17 홍승정 1,7340
201747     다음부턴 서민 행세는 못하겠네요. |1| 2013-10-18 소민우 3540
209533 미디어와 성- 가톨릭 신학생의 고백 2015-09-07 이광호 1,7341
212911 민간인이 군 유류차량 막아! “이게 나라냐?” |3| 2017-06-15 이석균 1,7346
21316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> (1,1-8) |2| 2017-08-13 주수욱 1,7344
214199 ♣ 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♣ 2018-01-22 김동식 1,7341
214578 성직자들의 세속적인 모습 보며 신앙 흔들려 2018-03-07 이부영 1,7348
217006 영국 지하철 안내 방송에 얽힌 감동 실화 2018-12-13 이부영 1,7340
217344 ★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 |1| 2019-01-23 장병찬 1,7340
218498 8.15는 왔지만 남녘땅에는 여전히 해방이 오지 않았다 |2| 2019-08-15 이바램 1,7340
218499     독자 생존이 불가능한 세계 정세에서 우방은 매우 중요합니다. |1| 2019-08-15 유재범 3823
220559 천국에서는 결혼은 없지만 함께 있을 수는 있다(?) 2020-07-21 변성재 1,7341
220638 밀씀사진 ( 마태 14,16 ) 2020-08-02 황인선 1,7341
124,746건 (133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