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929 5.9.♡♡♡ 사랑하면 하나가 된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1| 2017-05-09 송문숙 4,0787
113102 프레임으로부터의 자유 -사랑의 프레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4| 2017-07-08 김명준 4,0785
113996 8.18.오늘의 기도 "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8-18 송문숙 4,0781
148750 <죽을 운명을 없애주시는 예수님> 2021-08-02 방진선 4,0781
149614 2021년 9월 9일[(녹) 연중 제23주간 목요일] 2021-09-09 김중애 4,0780
105743 하늘나라의 제자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6-07-28 김명준 4,07714
114098 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!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7-08-23 민승기 4,0771
114341 “깨어 있어라!” -충실하고 슬기로운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5| 2017-08-31 김명준 4,0779
148478 막달레나의 마음을 묵상하고 싶습니다. |1| 2021-07-22 강만연 4,0771
148339 아름다운 당신께 시간이 전하는 말 2021-07-16 김중애 4,0763
148404 생활묵상: 만약 피할 수 없는 십자가를 질 운명이라면! |4| 2021-07-18 강만연 4,0764
112429 6.5.오늘의 기도"이는 주님께서 이루신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하네." - ... |1| 2017-06-05 송문숙 4,0750
113042 교황께서는 농담이 아니라 진담을 말씀하셨습니다 2017-07-05 김용대 4,0732
112850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|4| 2017-06-25 박미라 4,0724
113460 ♣ 7.27 목/ 하느님을 더 많이 차지하는 행복한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7-26 이영숙 4,0725
119617 부활 제2주간 화요일 |11| 2018-04-10 조재형 4,07210
598 [PBC]6월13일 연중 제 11주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6-10 조한구 4,0714
149050 [성모 승천 대축일] 복(福)되신 태중(胎中)의 아기. (루카1,39-56 ... |1| 2021-08-15 김종업 4,0710
686 [믿음에로의 인생 여정] 1999-07-05 박선환 4,0707
122210 깨달음의 여정旅庭 -무지無知에 대한 답은 깨달음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8-07-26 김명준 4,0709
472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1999-04-26 박선환 4,0697
112896 2017년 6월 28일(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... 2017-06-28 김중애 4,0690
148500 ?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영의 눈, 생명의 눈, 하느님의 눈으 ... |2| 2021-07-22 박양석 4,0682
14856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성모님이란 교회의 둘도 없는 보배이자 ... |2| 2021-07-25 박양석 4,0683
111602 ♣ 4.22 토 / 완고함과 불신의 늪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4-21 이영숙 4,0675
113230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|5| 2017-07-15 조재형 4,06711
1484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7.22) |1| 2021-07-22 김중애 4,0676
148968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8-11 장병찬 4,0670
113218 7.14.♡♡♡ 예수님 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7-14 송문숙 4,0668
1134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6) |2| 2017-07-26 김중애 4,06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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