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252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성인 의 발자취를 찾아갑니다 4편 2019-01-07 오완수 1,6851
217724 말씀사진 ( 2코린 5,18 ) |1| 2019-03-31 황인선 1,6851
220064 [함께생각] ▶ 전우용 역사학자의 한 말씀 ◀ 2020-04-14 이부영 1,6853
225917 ★★★†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/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- [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6850
225932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2-09-20 주병순 1,6850
226692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12-14 장병찬 1,6850
211570 ※ 당신에게 도토리묵이 그렇게 중요한가요? ※ 2016-10-23 김동식 1,6843
212825 김희중 대주교, 교종에게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 친서 전달해 |2| 2017-05-29 신윤식 1,6845
220559 천국에서는 결혼은 없지만 함께 있을 수는 있다(?) 2020-07-21 변성재 1,6841
220166 "엇, 쏘가리 좀 봐"... 낚시꾼들은 알고 있었다 2020-05-04 이바램 1,6812
225238 6월 1일, 성 유스티노 성인 축일 2022-06-01 유경록 1,6810
225931 슬픔 속 희망찾기 유가족을 위한 온라인 피정안내 2022-09-20 한마음한몸자살예방 1,6790
227118 †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2-02 장병찬 1,6790
37053 민 신부님의 이해할수없는 처신 2 가지 2002-08-08 parkyearheang 1,67734
37059     [RE:37053]동감합니다. 2002-08-08 정재형 40919
220469 가장 소중한 것과 가장 두려운 것 2020-07-06 정혁준 1,6770
27491 교무금 책정에 대하여 2001-12-12 최문화 1,67634
33403 ▶이럴수도있다니 그저 놀라울뿐! 2002-05-17 outsider 1,67620
219567 동방정교회와 로마 가톨릭 교회로 나누어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 - 성상 |1| 2020-02-12 신윤식 1,6761
225658 08.12.금."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" ... 2022-08-12 강칠등 1,6760
225920 09.19.월."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... |1| 2022-09-19 강칠등 1,6761
21196 우째 이런 일이 .....(아~ 신부님..) 2001-06-13 김요셉피나 1,67575
214578 성직자들의 세속적인 모습 보며 신앙 흔들려 2018-03-07 이부영 1,6758
217846 ★ *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* |1| 2019-04-25 장병찬 1,6750
220089 ▶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... ◀ 2020-04-18 이부영 1,6751
220354 <성 요셉의 생애> 를 읽도록 권유하고 전달해라. 2020-06-10 이돈희 1,6750
222540 05.10.월."진리의 영이 오시면 나를 증언할 것이다."(요한 15, 2 ... 2021-05-10 강칠등 1,6750
224723 청주교구장에 새 교구장님 임명 |1| 2022-03-19 방영호 1,6750
217206 2019년 기해년 새해 모든 문제를 해결 해 주실 성요셉 망토 30일 기도 ... |8| 2019-01-01 김흥준 1,6742
220441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6-30 손재수 1,6742
22266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21-06-01 주병순 1,6740
124,672건 (130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