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475 살아 있다는 것이 황홀한 것이다. |1| 2017-08-15 유웅열 2,5310
91148 사목회장님과 할머니 2017-11-28 신주영 2,5312
91219 "평화의 날" 크리스마스 의 감동실화 |2| 2017-12-11 김현 2,5310
1448 시간의 소중함(퍼옴) 2000-07-19 이영하 2,53034
1940 작지만 큰 진리 2000-10-19 강희옥 2,53036
2035 [글하나] ♡아름다운 세상♡ 2000-11-07 김광민 2,53064
2855 가나다... 사랑 이야기 2001-02-20 안창환 2,53029
5980 효자 개.. 2002-04-01 최은혜 2,53042
6528 어느 사제의 친절! 2002-06-07 배군자 2,53020
8018 다정하게 말하는 것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2003-01-12 박윤경 2,53031
27452 * 삶을 황홀하게 만드는 것 |8| 2007-04-07 김성보 2,53010
27536 *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|11| 2007-04-13 김성보 2,53011
33440 당신이 있는.... |12| 2008-02-04 원종인 2,53019
39409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008-10-21 노병규 2,5304
46126 귀한 인연이길 - 법정 - |1| 2009-09-12 조용안 2,5304
47234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|2| 2009-11-13 김미자 2,5306
57661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 2011-01-03 노병규 2,5304
72920 추석 덕담 |1| 2012-09-28 원근식 2,5306
80207 ◆말에 인격이 흐르게 하십시요. 2013-11-21 원두식 2,5300
82156 나는 살기 위해 웃는다 |3| 2014-06-02 강헌모 2,5304
82360 물 마실 때도 천천히 |3| 2014-07-02 김근식 2,5302
82496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... |2| 2014-07-23 윤기열 2,5305
82799 ▷ 지도자의 모습 |2| 2014-09-14 원두식 2,53013
83963 ▷ 그럴 수도 있잖아요 |3| 2015-02-19 원두식 2,53012
85619 ♠ 따뜻한 편지-『아빠, 정말 죄송해요』 |3| 2015-08-27 김동식 2,5307
86710 아내... 남편... |3| 2016-01-09 김현 2,5305
88284 깨끗한 물컵 2016-08-15 유재천 2,5300
88660 알고 보면 우리 모두 불쌍한 사람 |1| 2016-10-18 김현 2,5303
88818 어쩜 좋아 , 이 정신머리를 |1| 2016-11-09 김학선 2,5303
89911 5월의 푸른 숲 속에서 2017-05-05 유재천 2,5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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