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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73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7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10 장병찬 1,6950
224667 사순음악피정 4 / 실내악 [돔-앙상블과 오르간]_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2022-03-11 강칠등 1,6950
24968 *** 신부님들에 관한 글을 올리신분들에 대한 작은소견... 2001-10-08 구본중 1,69439
24969     [RE:24968] 2001-10-08 이지연 4378
24994     [RE:24968] 2001-10-08 서경택 3515
217278 ★ 용서 / 예수님을 붙들어라 |1| 2019-01-13 장병찬 1,6941
220997 ★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23 장병찬 1,6941
226349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2-11-09 주병순 1,6940
226783 † 1. 오늘의 세상에 대한 첫 번째 메시지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1,6940
227100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4. 영혼이 행하는 모든 것의 궁극 목적인 하느 ... 2023-01-31 장병찬 1,6940
213136 “경제발전만 바라보지 말고 아시아 정신문화 이끌어야” - <경기일보에서 퍼 ... 2017-08-08 박희찬 1,6932
213826 성경 쓰기 안됩니다. 2017-11-29 문은미 1,6930
220373 수원교구 산본성당에서 로고 디자인 공모합니다. 2020-06-13 김준만 1,6930
220987 병역명문가를 아시나요? 2020-09-21 권기호 1,6937
224595 03.01.화."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." ... |1| 2022-03-01 강칠등 1,6933
225950 내 발을 씻기신 예수(신상옥 안드레아 원곡)_혼성 4부합창_생활성가_시노디 ... 2022-09-22 박관우 1,6930
226652 12.08.목.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|1| 2022-12-08 강칠등 1,6931
24659 《사제도 인간이다 1..》 2001-09-24 박태식 1,69239
27107 사제에게 돌팔매질을- 2001-12-04 임덕래 1,69212
48355 오웅진신부님은? 2003-02-18 이경복 1,69217
21316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> (1,1-8) |2| 2017-08-13 주수욱 1,6924
218650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2019-09-05 최영근 1,6920
219959 코로나바이러스 19는 오늘의 전 세계 인류가 받는 천벌입니다. <유튜브로 ... 2020-04-02 박희찬 1,6926
219968     절대로 동의 할 수 없습니다. |3| 2020-04-03 정혁준 4055
219962     Re:코로나바이러스 19는 오늘의 전 세계 인류가 받는 천벌입니다. <유튜 ... 2020-04-02 강칠등 4272
219961     공포와 혐오보다 위로와 격려로 ‘복음정신’ 실천할 때 [ 가톨릭신문 홍성남 ... |2| 2020-04-02 유재범 4016
220459 [창작시] 예언자(+성직자)들의 노래 2020-07-02 변성재 1,6920
223541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21-09-22 주병순 1,6920
224323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영혼은 성삼위의 외적 활동뿐만이 아니라 내적 활동 ... |1| 2022-01-29 장병찬 1,6920
225687 Antonin Dvorak [Stabat Mater]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 ... 2022-08-16 agatha 1,6920
225867 09.13.화.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."젊은이야, 내가 너 ... |1| 2022-09-13 강칠등 1,6921
226031 사명 (Mission) - 성 김대건 안드레아 이야기 (Story of S ... 2022-10-01 박관우 1,6920
226072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10-06 장병찬 1,6920
19206 청량리에 관한 내 단상 2001-04-04 양미영 1,69163
217169 참, 꼴 값 하십니다 외 유모어 4편 2018-12-29 이부영 1,6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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