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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775 10월 2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23 강칠등 2954
185774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는 분입니다.> 2025-10-23 최원석 2792
185773 <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> 2025-10-23 최원석 2871
185772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”(루카 12,49) 2025-10-23 최원석 3602
185771 양승국 신부님_ 세상 모든 것에 앞서 주님께 우선권을 드립시다! 2025-10-23 최원석 3231
185769 ‘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’ 2025-10-23 김종업로마노 5992
185767 오늘의 묵상 [10.23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3 강칠등 3213
185766 마음 다스리기 2025-10-23 김중애 3181
185765 하느님의 응답 2025-10-23 김중애 3332
1857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3) 2025-10-23 김중애 3794
185763 매일미사/2025년10월 23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29주간 목요일] 2025-10-23 김중애 3030
1857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49-53 / 연중 제29주간 목요일) 2025-10-23 한택규엘리사 3140
18576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아흔 여섯 |1| 2025-10-22 양상윤 3893
185759 10월 22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22 강칠등 2873
185758 친일파 뉴라이트이면 어떠냐? 2025-10-22 우홍기 3720
185757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4| 2025-10-22 조재형 4199
185756 [십계명 점검]박정희 잔두환 신군부는 자유 민주주의자인가 2025-10-22 우홍기 3120
185754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22 최원석 3212
185753 송영진 신부님_<그 날이 언제인지 알려 주지 않으시는 것도 은총입니다.> 2025-10-22 최원석 3532
185752 예상하지 못한 날,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2025-10-22 최원석 3152
185751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모두 그저 이 세상의 나그네입니다! 2025-10-22 최원석 3052
185750 이영근 신부님_“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?”(루카 ... 2025-10-22 최원석 2922
185749 김종업의 교리로는 하느님을 믿는가 교파 창시자를 믿게 되는가 2025-10-22 우홍기 3140
18574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늘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“주님의 충실하고 슬기 |1| 2025-10-22 선우경 5613
185747 [연중 제29주간 수요일] 2025-10-22 박영희 2692
185746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는 인생 2025-10-22 김중애 3032
185745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함 2025-10-22 김중애 2961
18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2) 2025-10-22 김중애 3394
185743 매일미사/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수요일] |1| 2025-10-22 김중애 3160
185742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. 2025-10-22 김종업로마노 3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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