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485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20-07-09 주병순 1,8120
220792 이 양반들 왜 이러는 걸까요? 2020-08-20 정혁준 1,8124
223396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실제 달까지 거리 2021-09-02 김영환 1,8120
224846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4-07 장병찬 1,8120
225698 08.18.목."사실 부르심을 받는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."( ... 2022-08-18 강칠등 1,8120
226135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. 2022-10-16 주병순 1,8120
24968 *** 신부님들에 관한 글을 올리신분들에 대한 작은소견... 2001-10-08 구본중 1,81139
24969     [RE:24968] 2001-10-08 이지연 5638
24994     [RE:24968] 2001-10-08 서경택 4735
26812 우문이 현답을(2) 2001-11-26 김충렬 1,81119
178549 동해 최북단 명파 해수욕장의 명견 |4| 2011-08-12 배봉균 1,8110
211137 고종황제&아키히토 일왕&엘리자베스2세 여왕 2016-08-09 박관우 1,8111
21209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7-02-04 주병순 1,8112
217546 ★ 독일의 어느 성당에 새겨진 글 |1| 2019-03-05 장병찬 1,8110
217827 ★ [부활] 예수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|1| 2019-04-21 장병찬 1,8110
217944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사도신경, 주님의 기도 |1| 2019-05-14 장병찬 1,8110
220342 안타까운 일들 2020-06-06 이원규 1,8117
220464 < 화제의 신간> 미래형 인간 조영관(멘토 이돈희) 2020-07-05 이돈희 1,8110
220484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2020-07-09 사이버사목실 1,8110
223494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 ... |1| 2021-09-17 장병찬 1,8110
137897 추기경님의 방문(가좌동 홍 성남신부입니다) |33| 2009-07-20 홍성남 1,81061
212823 말씀사진 ( 마태 28,20 ) 2017-05-28 황인선 1,8101
213015 ◎ 두려움 ◎ 2017-07-08 김동식 1,8102
217859 경진성사 증명서 발급 |1| 2019-04-29 김재식 1,8100
219120 제주 성지 순례기 2019-11-24 오완수 1,8101
219125 지소미아 사태와 트럼프의 방위비 인상 요구를 보며 느끼는 小考 2019-11-25 이바램 1,8101
220475 새 책! 『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』가 출간되었습니다! 2020-07-06 김하은 1,8100
22273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7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10 장병찬 1,8100
224564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2-24 장병찬 1,8100
226647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|4| 2022-12-07 박윤식 1,8103
226692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12-14 장병찬 1,8100
19683 이럴수가 (속편) 2001-04-20 이영환 1,80913
124,833건 (122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