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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14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... |1| 2023-05-29 장병찬 4360
228620 비오는 어느 여름 날 |2| 2023-07-31 강칠등 4361
8851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. 2000-02-24 김성민 43525
8883     [RE:8851]저도 삭제했어요. 2000-02-26 양수진 1112
14023 조성모가 강초현에게 장학금을? 2000-09-20 성기우 43510
18086 시민 단체 거세게 항의 2001-02-24 임덕래 43514
22443 주님...이 영혼 받으소서! 2001-07-14 신종헌 4355
95396 이베리아반도 성지순례...3편(파티마) |8| 2006-02-16 박영호 4355
141962 김은자님께 드립니다. |7| 2009-10-27 김광태 43521
141965     김광태님께 드립니다. |21| 2009-10-27 김은자 4375
152920 영화 두 편.. 2010-04-17 박재용 4355
153537 기도할 곳이 없어 천막기도 해야 하는가 [정치적 남용, 악용] 2010-04-29 장이수 43513
159609 나치 군인이기를 거부한 복자, 프란츠 야거슈테터 (담아온 글) 2010-08-11 장홍주 4352
174775 이슬비 내리는 아침.. 2011-04-27 배봉균 4355
17551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1-05-22 주병순 4354
175573 삭제된글에붙임 |1| 2011-05-24 김형숙 4355
177317 재개발앞에 누가 감히 맞서려 |1| 2011-07-08 문병훈 4350
178039 선택적 독신제와 여성사제직을 허하라! |7| 2011-07-29 신성자 4350
180556 정의평화위원회의 성명을 기대한다. |27| 2011-10-04 김승철 4350
182297 론스타 외환은행 인수자금/ KBS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|2| 2011-11-19 김경선 4350
200989 3 분 신부님의 끗발로 생애의 첫 <홀 인 원>을 하였습니다. |5| 2013-09-15 정윤모 4350
201040     Re:3 분 신부님의 끗발로 생애의 첫 <홀 인 원>을 하였습니다. 2013-09-17 김무동 740
202307 첫눈 온 어제...^^ |1| 2013-11-19 정란희 4358
202317     Re:와상을 입상으로....^^ |1| 2013-11-20 신성자 2075
20780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4-10-18 주병순 4353
228554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2023-07-21 장병찬 4350
228567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2023-07-22 장병찬 4350
228569 ■† 12권-80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[ ... |1| 2023-07-22 장병찬 4350
228758 김대건.최양업신부님의 발자취를찿아 갑니다 마카오,홍콩,심천4박5일 2023-08-15 오완수 4350
23351 피에르 신부의 '단순한 기쁨'[펌] 2001-08-07 정중규 43413
24337 **하느님 앞에서 낯선 민족은 없다 ** 2001-09-14 문은주 43416
29937 [왕긴급] 18일 공청회 2002-02-17 Andy 4343
31530 추기경님의 견해는 종교적 견해입니다. 2002-03-29 김진선 43411
33130 과대망상적 신앙을 버리기 바란다. 2002-05-11 parkyearheang 43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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