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0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‘우정의 여정’ “회개와 겸 |1| 2025-09-25 선우경 2324
185076 “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 2025-09-25 김종업로마노 2440
18507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. 2025-09-25 김중애 2073
185071 [고해성사]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2025-09-25 김중애 2191
1850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5) 2025-09-25 김중애 2413
185069 매일미사/2025년 9월 25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25주간 목요일] 2025-09-25 김중애 2040
1850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7-9 / 연중 제25주간 목요일) 2025-09-25 한택규엘리사 2550
185066 ╋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9-24 장병찬 2100
185065 ■ 진리에 귀 막은 헤로데 마냥 불안에 떨지 말고 / 연중 제25주간 목요 ... 2025-09-24 박윤식 2881
185064 한반도를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|3| 2025-09-24 최영근 2375
185063 양승국 신부님_<치유의 공동체, 교회> 2025-09-24 최원석 2675
185062 9월 24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9-24 강칠등 2332
185061 오늘의 묵상 (09.24.수) 한상우 신부님 2025-09-24 강칠등 2474
18505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참 아름다운 복음선포의 삶 “회개와 하느님의 |2| 2025-09-24 선우경 3407
185058 [연중 제25주간 수요일] 2025-09-24 박영희 2432
185057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 2025-09-24 김종업로마노 3120
185056 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. 2025-09-24 김중애 2912
185055 [고해성사]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2025-09-24 김중애 2731
185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9.24) 2025-09-24 김중애 3084
185053 매일미사/2025년 9월 24일수요일[(녹) 연중 제25주간 수요일] 2025-09-24 김중애 2280
18505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9-24 최원석 2020
185051 송영진 신부님_<길을 떠날 때에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.> 2025-09-24 최원석 2404
185050 이영근 신부님_“길을 떠날 때에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마라. 지팡이도 여행 ... 2025-09-24 최원석 2554
185049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, 2025-09-24 최원석 2201
1850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1-6 / 연중 제25주간 수요일) 2025-09-24 한택규엘리사 2360
185047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|4| 2025-09-24 조재형 4058
185046 [슬로우 묵상] 하늘을 담은 빈손 -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|2| 2025-09-23 서하 2291
185045 ■ 누구나 떠날 때는 예수님만을 보면서 그분마냥 훌훌 / 연중 제25주간 ... 2025-09-23 박윤식 2191
185044 ╋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9-23 장병찬 1990
185043 [연중 제25주간 화요일,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] 2025-09-23 박영희 2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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