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959 온 세상이 뒤바뀐다 해도.. 2018-12-13 김중애 1,5220
13503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)『 ... |2| 2020-01-02 김동식 1,5221
126106 인생의 답은 오직 예수님.. 2018-12-19 김중애 1,5223
12318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7, 내맡겨 드리려면(1) |1| 2018-09-05 김시연 1,5221
1255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3) ’18.11. ... |1| 2018-11-29 김명준 1,5223
1252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3) ’18.11. ... |1| 2018-11-19 김명준 1,5223
132800 함께의 여정 -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09-27 김명준 1,5228
154377 매일미사/2022년 4월 12일[(자) 성주간 화요일] 2022-04-12 김중애 1,5210
134047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. 2019-11-23 김중애 1,5212
741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반 컵의 커피 2012-07-03 김혜진 1,52123
189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6.04) 2026-06-04 김중애 1,5213
98825 나도 실천적 무신론자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8-25 노병규 1,5215
134657 ★ 완전한 치유 |1| 2019-12-18 장병찬 1,5210
154045 얘야,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. |1| 2022-03-27 최원석 1,5213
12856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의 작음에 감사하고, 보다 많은 가치와 의 ... 2019-03-27 김중애 1,5216
155855 묵상 글 게시 10년의 기간을 보내면서 |3| 2022-06-22 박윤식 1,5212
136405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10| 2020-02-28 조재형 1,52114
150082 10.1.“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~ |1| 2021-09-30 송문숙 1,5211
30536 ◆ 노트 끝장에 또박또박 눌러쓴 글씨 . . [신용문 신부님] |16| 2007-10-03 김혜경 1,52120
104140 5.4.수.♡♡♡ 진리는 흔들어도 진리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| |1| 2016-05-04 송문숙 1,52111
9354 소금의 위력 |9| 2005-02-05 양승국 1,52110
1223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4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8-08-03 김리다 1,5213
123178 ■ 내세움이 아닌 조용한 봉사로 기쁨을 /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18-09-05 박윤식 1,5211
156079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... |5| 2022-07-03 김종업로마노 1,5211
1408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8,4-15/2020.09.19/연중 제24주간 ... 2020-09-19 한택규 1,5210
1207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97) ‘18.5.27. 일 ... |1| 2018-05-27 김명준 1,5210
31569 짐승 이름의 숫자 <자유게시판의 PD 수첩에 관련하여> |8| 2007-11-14 장이수 1,5212
31570     '마리아는 주님이다' 가톨릭운동 2007-11-14 장이수 1,6792
31572        회개하지 않으면 |1| 2007-11-14 장이수 6493
947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누구인지 알면...끝 2015-02-21 김혜진 1,5217
14218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『예리코 ... |2| 2020-11-15 김동식 1,5210
121961 2018년 7월 14일(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) 2018-07-14 김중애 1,5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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