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074 갑의 횡표 - 을의 횡포? 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6-04-30 김영완 1,5244
187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예수님의 사나이다운 이런 모습 |4| 2015-01-11 이기정 1,5247
127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3) 2019-01-23 김중애 1,5245
1222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8) ’18.7.27. 금. 2018-07-27 김명준 1,5242
380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7-30 이미경 1,52423
3803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8-07-30 이미경 8532
1220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7) ‘18.7.16. 월. 2018-07-16 김명준 1,5241
12719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이제 한 마리 어여쁜 나비가 되어 천상으로 올 ... 2019-01-30 김중애 1,5245
121039 6.10.기도"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 분을 붙잡으러 나섰다."- ... 2018-06-10 송문숙 1,5241
104232 † 주님! 저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옵소서!(2) 2016-05-09 윤태열 1,5240
127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4) 2019-02-14 김중애 1,5246
104199 주님승천 대축일/"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." |1| 2016-05-07 원근식 1,5244
131089 그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,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. |1| 2019-07-14 최원석 1,5242
13020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6. 구약성서) 2019-06-05 김중애 1,5240
134692 12월 20일 |8| 2019-12-19 조재형 1,52312
39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9-24 이미경 1,52313
3935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9-24 이미경 7331
1102 성모님을 배반했던 엔젤리카 |5| 2008-08-24 현인숙 1,5232
153933 매일미사/2022년 3월 22일[(자) 사순 제3주간 화요일] 2022-03-22 김중애 1,5230
9257 악연(惡緣)은 없습니다 |9| 2005-01-30 양승국 1,52317
10387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마귀에 대해 마구 말해야 |9| 2016-04-20 김태중 1,5238
117187 ■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도하는 삶을 /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2017-12-30 박윤식 1,5232
130156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매일의 고통과 시련, 불완전과 부족함 앞에서도 절 ... 2019-06-03 김중애 1,5236
4768 선 택 2003-04-18 은표순 1,5233
4186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2-11 이은숙 1,52312
117234 김웅렬신부(합당한 예배) 2018-01-01 김중애 1,5230
153329 하늘나라(天國)의 열쇄? (마태16,13-19) |2| 2022-02-22 김종업로마노 1,5231
4826 복음의 향기 (부활2주간 수요일) 2003-04-30 박상대 1,5234
103310 1.22.화.♡♡♡배신의 죄보다 큰 사랑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3-22 송문숙 1,5239
117661 1.18.강론.“나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.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8-01-18 송문숙 1,5230
129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3) 2019-05-23 김중애 1,5237
140977 ♥聖女 김 율리에타님의 순교 (순교일; 9월26일) 2020-09-24 정태욱 1,5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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