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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465 [신앙묵상 28]나의 인생 설계도 ☞나는 하느님의 그림·소설·조각품이다 |5| 2020-02-01 양남하 1,7421
220108 서울대교구 미사재개 |1| 2020-04-21 정규환 1,7421
220385 '그러니까 힘내~!' 2020-06-16 이부영 1,7410
49889 ★ 안드레아 신부님의~ 눈물~ㆀ 』 2003-03-18 최미정 1,74055
203833 ‘도련님’, ‘아가씨’라는 호칭을 폐기해야 하는 이유들(펌) |9| 2014-02-04 박창영 1,7408
206322 호수 공원, 장미 축제 2014-06-06 유재천 1,7404
209977 비운의 여성 독립운동가 김하란사 생애 재조명[브레이크뉴스/정치면 톱기사-2 ... 2015-12-03 박관우 1,7400
219066 "김어준 빼고 다 기레기? 그런 말은 도움되지 않는다" 2019-11-19 이바램 1,7400
225359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22-06-20 주병순 1,7400
225619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22-08-05 주병순 1,7400
225863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 2022-09-12 주병순 1,7400
225935 소현세자와 김대건(안드레아) 신부님 2022-09-20 박관우 1,7402
212855 *말씀 갈피 - 6월 4일(성령 강림 대축일) 2017-06-04 신성균 1,7390
219399 [신앙묵상 26]인간은 왜 방황하며 사는가? |3| 2020-01-18 양남하 1,7393
224297 †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1-25 장병찬 1,7390
213281 미사를 모독하지 마세요! |6| 2017-09-02 신동숙 1,7388
218512 북한, 남한 비난하다 제 발등 찍을라 2019-08-16 이바램 1,7381
220628 2020년 8.15 광복기념 세계기록 인증 도전 2020-08-01 이돈희 1,7380
226135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. 2022-10-16 주병순 1,7380
90234 풍수원성당을 생각하며, 사랑하며 |28| 2005-11-02 권태하 1,73720
211820 이국화 詩人의 현 시국 비판 (엄니가 술에 취해) |4| 2016-12-08 강칠등 1,7373
211975 (함께 생각) 계시 종교만 참 종교라는 독선 2017-01-07 이부영 1,7370
213073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화살 기도문 |1| 2017-07-26 손재수 1,7373
217972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구원의 방편 |1| 2019-05-22 장병찬 1,7370
218601 금년 올벼 첫 수확에 변기영 몬시뇰 트랙터 운전(2019.08.26. 오전 ... 2019-08-26 박희찬 1,7373
220919 서울대교구는 왜 대면미사 금지조치를 진작 하지 않았습니까? |2| 2020-09-08 윤희정 1,7371
224706 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7370
217552 * 독가스로 죽어간 사람들 * (사울의 아들) 2019-03-05 이현철 1,7360
218417 ★ 주께로 돌아가는 길 |1| 2019-08-04 장병찬 1,7360
220539 “교회, 자살한 사람들 위해서도 기도” [출처 가톨릭평화신문] |4| 2020-07-18 유재범 1,7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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