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818 ■ 지금 말씀이 저에게 제발 빨리 /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 ... 2018-12-08 박윤식 1,5280
7172 사랑 한다는 말은 2004-06-06 문종운 1,5280
125799 기쁨을 뛰어 넘는 기쁨 2018-12-07 김중애 1,5281
6437 온유묵상- 할머니가 키운 아이 2004-02-08 배순영 1,5288
127378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는 율법 학자들 2019-02-06 이정임 1,5281
4969 아침이... 2003-06-05 권영화 1,5284
131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5) 2019-08-15 김중애 1,5285
1384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6,20-23ㄱ/2020.05.22/부활 제6 ... 2020-05-22 한택규 1,5280
13060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분단된 동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이 시대 새로운 ... 2019-06-25 김중애 1,5284
137581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_ 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(루카 24,36) 2020-04-16 한결 1,5281
136699 3.12.“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,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. ... |1| 2020-03-12 송문숙 1,5285
137267 배경의 힘 -주님은 우리의 참 좋은 배경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20-04-03 김명준 1,5288
13521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0 - 앓고 난 후에 (제쁘루/인도) 2020-01-10 양상윤 1,5281
134086 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 2019-11-24 김중애 1,5280
155903 [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]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2022-06-25 김종업로마노 1,5270
146203 하느님의 뜻(말씀)을 먹어 하늘이 되고 (요한6,22-29) 2021-04-19 김종업 1,5271
104692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 : 성체성혈대축일 강론 "( 2016 ... 2016-06-03 정진영 1,5270
189807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 것 2026-05-27 김중애 1,5273
154824 인간의 구원은 하느님의 일, 하느님 나라의 완성이다 (요한6,22-29) |1| 2022-05-02 김종업로마노 1,5271
130541 2019년 6월 22일(내일을 걱정하지 마라) 2019-06-22 김중애 1,5270
108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8) 2016-12-08 김중애 1,5276
13385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2주간 금요일)『사람의 아 ... |2| 2019-11-14 김동식 1,5272
56897 6월 28일 월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3| 2010-06-28 노병규 1,52731
30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10-19 이미경 1,52713
309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7-10-19 이미경 5171
103715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‘예(yes)’를 경축하다" 2016년 4월 4일 ... 2016-04-11 정진영 1,5270
51943 주님 공현 대축일 -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1,5279
51945     설경 첫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7155
51946        Re:설경 두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6245
51947           Re:설경 세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02 박명옥 6325
108366 채권자는 채무자보다 기억력이 좋다 - 윤경재 요셉 |5| 2016-11-29 윤경재 1,5276
130022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2019-05-28 김중애 1,5274
99320 임언기 안드레아 신부 선종(2015.9.15 미국에서 심장마비) |1| 2015-09-19 최용호 1,5275
13740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6 2020-04-08 김중애 1,5273
169,265건 (1,171/5,64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