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9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0) |1| 2017-02-10 김중애 1,5296
126945 예수께서 코라진의 과부를 위해 목수일을 하신다. 2019-01-20 박현희 1,5290
139207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. 2020-07-01 주병순 1,5291
1561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07) |1| 2022-07-07 김중애 1,5295
261 주님을 항상 모시고 다니기 2002-12-27 허초웅 1,5298
127018 동경은 우리를 구속하지 않는다. 2019-01-23 김중애 1,5292
146076 말씀을 알아듣는 데 익숙해야 함 2021-04-14 김중애 1,5291
157179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|3| 2022-08-25 조재형 1,5294
10668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한가위)『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... |1| 2016-09-14 김동식 1,5293
126365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12 ... 2018-12-27 박관우 1,5290
153354 24 연중 제7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2-23 김대군 1,5291
125919 12.12.편한 멍에와 가벼운 짐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2-12 송문숙 1,5294
2346 21 03 01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가스를 토해내고 침을 삼키게 ... 2021-09-24 한영구 1,5290
12499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5 용서하시는 그리스도) 2018-11-10 김중애 1,5291
152965 2.10.“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 ... |4| 2022-02-09 송문숙 1,5295
123237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. 2018-09-06 김중애 1,5292
1060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탄 것과 타지 않은 것 |1| 2016-08-13 김혜진 1,5293
12382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 지배자들이 하늘 지배자를 죽일 때) 2018-09-28 김중애 1,5291
152519 참 스승이시고 주님이신 예수님 -훌륭한 제자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2-01-26 김명준 1,5298
49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0-12 이미경 1,52922
13164 유일하고 단일한 길 2005-10-29 유대영 1,5290
110540 “이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.”(사순 제1주간 월요일) -정인준 신부 |3| 2017-03-06 민지은 1,5293
13831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. 2005-11-30 양다성 1,5291
43339 "우공이산(愚公移山) 믿음으로 우보천리(牛步千里) 소처럼" - 1.28, ... 2009-01-29 김명준 1,5294
136940 2020년 3월 22일 사순제4주일 (2) 참으로 눈먼자 (요한9:8~41 ... 2020-03-22 김종업 1,5290
1220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"아님 말구!" |1| 2018-07-16 김리다 1,5291
1370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24 김명준 1,5291
121724 어머니! 2018-07-07 김중애 1,5291
137042 믿음의 눈으로/교회란 무엇인가 2020-03-25 김중애 1,5291
115725 10.26.강론.“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?”-파주 올리베따 ... 2017-10-26 송문숙 1,5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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