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223 상처와 용서 중에서 - 송봉모 신부 |8| 2007-11-10 유금자 5337
32891 내가 졌습니다 |8| 2008-01-14 허정이 5338
33640 **봄풍경 ** |3| 2008-02-13 노병규 5338
36151 감정 다스릴 수는 없을까? |4| 2008-05-15 조용안 5335
37532 * 왜 이렇게 그대가 그리운지요 * 2008-07-21 김재기 5337
38900 마냥 행복할 때가 있었습니다 |2| 2008-09-25 조용안 5335
40304 행복한 원망 |3| 2008-11-29 김미자 5338
40873 “예수님, 휴가 감사합니다” ( 3 ) |4| 2008-12-24 노병규 53311
40954 나의 잣대로 남을 재지 마라 |4| 2008-12-28 원근식 5335
41570 축복이 눈 처럼 |3| 2009-01-25 신영학 5337
41595 님의 향기 |1| 2009-01-27 신옥순 5337
42766 안셀모수사님의 디카 세계 |3| 2009-03-31 노병규 5333
43304 충주시 교현동 성당 09년 4월 9일 성목요일 수난 감실의 예수님 |6| 2009-05-01 김미자 5338
45037 얼굴은 마음의 거울입니다. |1| 2009-07-21 노병규 5334
45229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|1| 2009-07-29 노병규 5337
46112 오늘 만남도 소중한 만남 이시길 바라오며... 2009-09-11 조용안 5333
46872 문규현신부님을 위하여 기도합시다. |1| 2009-10-24 이용성 5336
47170 ☆선입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0 박명옥 5334
47931 아름답다는것은 슬픈것입니다 |2| 2009-12-22 조용안 5333
48029 주어도 주는 사람을 가난하게 만들지 않는 미소 |5| 2009-12-26 조용안 5334
48133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 - 2009 |1| 2009-12-30 조용안 5331
48795 겸손이란..... |4| 2010-02-01 김미자 5337
49094 지게꾼의 지팡이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13 이순정 53314
50765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|2| 2010-04-14 조용안 53315
53791 아름다운 바다야!!! 2010-07-30 김영식 53318
56056 준비된 행운 |3| 2010-11-01 원근식 5336
56168 지금은 쉴 때입니다 |6| 2010-11-05 김미자 5338
56909 가을 끝 그리고 겨울로 가는 길|포토갤러리 |2| 2010-12-08 노병규 5334
59150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 만든다 |1| 2011-03-01 노병규 5334
60117 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|2| 2011-04-03 김영식 5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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