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838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|1| 2011-11-21 권오은 5366
67205 미사의 값 |2| 2011-12-05 노병규 5369
67969 군고구마 굽는 청년 / 정호승 2012-01-06 김미자 5366
69067 순수를 사랑하는 삶 2012-03-05 박명옥 5361
70292 따뜻하고 아름다운 친구 2012-05-04 박명옥 5360
72367 모욕감 |1| 2012-08-30 원두식 5361
72905 법정스님의 책"숨결"에서 2012-09-28 노병규 5365
75030 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&삶이 란? |1| 2013-01-11 원근식 5364
76936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2013-04-23 박명옥 5361
78610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3-07-23 김현 5361
78650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|2| 2013-07-26 강태원 5364
79370 죽녹원과 강천산 (수필) 2013-09-12 강헌모 5361
80393 선유도에 갔다오다 (수필) 2013-12-11 강헌모 5361
81299 강물을 바라보며 |3| 2014-02-19 유해주 5361
81359 오늘의 묵상 - 361 2014-02-25 김근식 5360
82621 경험은 가장 훌륭한 교사이다 2014-08-17 김현 5361
82962 우리의 수난 |2| 2014-10-10 유재천 5361
83196 내가 벌써 중년인가 / 이채시인 |1| 2014-11-10 이근욱 5360
92338 관상은 심상만 못하고 심상은 덕상만 못하다 2018-04-21 이수열 5362
100334 휘영청 밝은 달아 2021-11-16 이경숙 5360
101976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5360
102034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3-01-24 장병찬 5360
102050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3-01-27 장병찬 5360
931 하느님의 초상화 2000-02-03 박엄지 5358
1456 자신에게 2000-07-21 윤석구 5359
2814 (故)이수현님의 플래시입니다 2001-02-18 안창환 5352
2821     [RE:2814] 2001-02-18 안은정 1080
2822        [RE:2821]^^;; 2001-02-18 안창환 640
2827           [RE:2822] 2001-02-18 안은정 490
4787 초대 2001-10-08 노혜영 5356
4794     [RE:4787] 2001-10-08 박효순 612
4796        감사합니다! 2001-10-08 노혜영 1270
6602 아빠와의 비밀약속 2002-06-19 최은혜 53514
7286 아버지의 비밀용돈 2002-09-19 박윤경 53517
12221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|2| 2004-11-30 박현주 5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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