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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058 성물 판매소 초 가격표 40만원 2017-01-26 이원규 1,7625
220011 미사중에 성체성사 (영성체)의 중요성 |1| 2020-04-07 이세호 1,7620
220641 악마의 음료 ‘커피’가 세례를 받은 사연? [ 출처 : cpbc 가톨릭평화 ... |2| 2020-08-03 유재범 1,7624
223396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실제 달까지 거리 2021-09-02 김영환 1,7620
22702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9.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. ... |1| 2023-01-24 장병찬 1,7620
8773 박은종신부님의 외로움(2) 2000-02-19 성지훈 1,76134
119826 카나의 혼인잔치에서의 기적에 대한 성경말씀 주석 |22| 2008-04-27 황중호 1,76121
119829     가나의 첫기적과 관련하여 |28| 2008-04-27 장병찬 5576
119843        Re: 가톨릭 교회 교리서 어디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요? |1| 2008-04-28 소순태 1915
119836        Re:가나의 첫기적은 성모신심의 근거? |2| 2008-04-27 조정제 2706
119835        Re:장병찬님(과 널뛰는여인들)을 위한 안병철신부님 특강 2008-04-27 이인호 2767
203480 절뚝이 부인과 박사 사모님 2014-01-19 노병규 1,76113
212142 (함께 생각) "매월 셋째 주일, 교회에 헌금하지 마세요" 2017-02-16 이부영 1,7610
214590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21 - 교원 10명 중 7명 "교권침해 ... 2018-03-08 하경희 1,7610
214592     Re: [경악] 한동대의 동성애 성매매 세미나(들꽃 학생 모임) |1| 2018-03-08 하경희 7580
214591     Re: 한동대, 페미니즘 강연 주최한 학생에게 '무기정학' 징계 |1| 2018-03-08 하경희 5910
217015 파레이몬드 신부님(97세) 문병기(2018.12.07. 수원교구 사제서품 ... 2018-12-15 박희찬 1,7613
217273 ★ *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* |1| 2019-01-12 장병찬 1,7610
218483 광복 74년. 대한민국은 진정으로 해방된 나라인가? |2| 2019-08-14 이바램 1,7613
219162 2019년 곡수성당 세례성사, 성탄미사, 연말 연시 미사 시간 안내 - < ... 2019-12-03 박희찬 1,7612
224850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와 간담회 2022-04-07 장석복 1,7610
204531 염수정 추기경님 서임을 축하드립니다 |6| 2014-03-04 김명중 1,76032
205205 바티칸(vatican radio): 한국 선박 침몰후 수백명 실종 |6| 2014-04-17 김정숙 1,7605
209394 소현세자에게 천주교를 전파하였던 아담 샬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|2| 2015-08-10 박관우 1,7602
212613 깔끔한 노인으로 남아라 2017-04-19 강칠등 1,7602
217439 말씀사진 ( 루카 5,8 ) 2019-02-10 황인선 1,7603
224837 †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05 장병찬 1,7600
225892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1,7600
225909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2022-09-18 윤종관 1,7600
101362 이런 원숭이 |3| 2006-06-28 배봉균 1,7598
127016 메쥬고례 왜 가짜인가 |17| 2008-11-12 권영옥 1,7599
212772 임진각 파티마의 성모님 100주년 미사때 발현하신 성체 2017-05-18 이윤희 1,7591
212862 <自然의 傲慢> 2017-06-05 이도희 1,7591
218534 자주통일의 의지를 드높인 축제와 결의의 한마당 - 2019 조국통일촉진대회 ... 2019-08-18 이바램 1,7590
220545 지난 2천년 동안 교회는 사도 성 바오로를 아무도 [친 로마파]니, [친 ... |1| 2020-07-19 박희찬 1,7594
220548     죽음의 위로와 기도는 말리지 않습니다. 다만 친일파 미화는 그만 두시지요 |3| 2020-07-20 유재범 5015
220941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9-11 주병순 1,7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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