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501 누굴 정말 대지로 아나~ |4| 2012-03-30 임덕래 4870
199004 우이씨 도반신부님 이야기 |8| 2013-06-28 김예숙 4870
224162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04 장병찬 4870
228769 해리포터 독서감상문 덕분에 아동학대에서 벗어난 이야기!!! 2023-08-16 김영환 4870
229379 주님, 저힁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23-10-11 주병순 4870
229438 한국인의 탈종교화 '심각' |1| 2023-10-17 홍성자 4871
232285 나가사키4박5일 우이동성당 박준호 바오로 신부님과 함께한 여정을 공유합니다 2024-10-04 오완수 4870
30463 어제 '농성에 대한 신자들의 입장'발표를 보고 2002-03-04 백이연 48619
30755 성요셉성인의 아빠는 두 분인가? 2002-03-12 최문화 4866
35785 좋은글이 있어서리.. 2002-07-04 황유선 4866
39392 re:3295 노조원들의 성당 침탈 사진 2 2002-09-27 성녀이소사성당 48614
56093 세계의 성체 기적들 2003-08-21 윤정아 4866
62746 낙양성~~~ 2004-03-09 김형식 48618
101107 기인지우(杞人之憂), 걸인연천(乞人憐天) |8| 2006-06-21 배봉균 4869
105811 유머 - 어쩜 ! 한 분도 안 계세요~? |2| 2006-11-07 배봉균 4869
105814     Re: 행복하길 바래 - 임형주 2006-11-07 윤경재 1313
111818 요즘은.......내가 천주교인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. |2| 2007-07-05 김현욱 4860
111850     Re: 은총입니다. 그분이주시는...내가 천주교인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. |3| 2007-07-07 정원용 1381
119893 "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????." |24| 2008-04-29 김연형 4869
119918     [ 성령의 이끄심 <과> 성인의 말에 관한 관계 ] |2| 2008-04-29 장이수 491
119907     Re:하느님께선 우리를 직접 다스리신다 |4| 2008-04-29 박여향 1128
146895 그런 것도 신앙이라구요? 2010-01-04 서미순 48611
146897 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효숙 2504
146903    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상훈 26912
146905           Re:연계해서 생각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?(덧붙임) 2010-01-04 이효숙 1864
146957              ㅋㅋㅋ~~~ 2010-01-04 김은자 1363
152869 도움을 청합니다. 2010-04-15 정미숙 4860
159721 술에 취해서 한 소리 2010-08-14 신성자 4865
159724     Re: 자 수할 까말까?(내 용무) 2010-08-14 이신재 1961
159748        Re: 자 수할 까말까?(내 용무) 2010-08-15 김은자 1301
177536 아야소피아 성당 2011-07-14 이상규 4860
177567     Re:그러려니 사소서 |1| 2011-07-15 이상훈 3230
187942 삶을 포기하고 싶습니다.. 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... |20| 2012-06-05 이건주 4860
187953     Re:삶을 포기하고 싶습니다.. 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... |1| 2012-06-06 박정임 1520
191996 who'll stop the rain / 문형제님만 보소서. |5| 2012-09-23 이금숙 4860
20464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4-03-12 주병순 4865
227941 †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5 장병찬 4860
228064 †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19 장병찬 4860
228081 05.21.주님 승천 대축일 낮 미사."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 ... 2023-05-21 강칠등 4860
10070 사랑합니다..그러니 부디.. 2000-04-08 이지연 48526
11119 아래 개신교 신자의 글을 보며 2000-05-28 오성훈 48514
24019 축하 2001-09-04 김점식 48514
124,847건 (1,137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