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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327 명동성당 서울주보를 읽고서(펌) 2002-09-09 옥타비아 5124
67768 송민옥님께 |9| 2004-06-11 장정원 51114
185643 전자렌지 충격보고 |1| 2012-03-05 이순옥 5110
38182 신앙안에서 피노키오 증후근이란? 2002-09-05 서미순 51015
38228     [RE:38182] 2002-09-05 황상곤 1111
125154 교황님들의 강론말씀들을 쓰레기 취급하시는군요.. |5| 2008-09-25 소순태 5103
125156     Re:두분에게 평화를 빕니다 |13| 2008-09-25 박영진 3112
18769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(톨스토이) |2| 2012-05-27 박영미 5100
187695     Re: 산타 할아버지가 된 톨스토이 (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) |1| 2012-05-27 이현철 2470
177053 조회수 1000을 넘기는 글 |31| 2011-06-29 박영진 5090
233470 서울 모 본당 반주자의 [피아노 연주 제46탄]♪Tombe la neige ... 2026-01-25 김동식 5090
233696 어느 것이 올바른 것인지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|1| 2026-05-29 송효성 5090
233697     독서와 복음 내용 / 어느 것이 올바른 것인지 안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2026-06-01 박윤식 800
189310 우연히 소망교회를 들렸는데 |3| 2012-07-19 박영진 5080
231953 교구장님은, 기도사제들이 녹음파일을 공유하면서, 특정무리들 참석시키는것. 2024-07-18 임현진 5082
233401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. 2025-12-18 이승현 5080
233422 칭찬 2025-12-27 김수연 5083
233453 새해 첫날의 소망 |3| 2026-01-13 이황희 5074
233472     Re:새해 첫날의 소망 |1| 2026-01-26 강칠등 2701
38856 안식일어기면 돌로 쳐죽어야 하는가? 2002-09-16 박용진 5050
52727 [RE:52725]천사의 말을 하는 가브리엘도... 2003-05-28 이현철 50520
194580 천주교에 관한 기분나쁜 글을 접한 후... 기분이 좋지 않은 하루입니다.. |4| 2012-12-12 장민선 5040
86243 방망이를 날려봅시다! |25| 2005-08-07 신성자 50313
125564 모든신앙인이 근본적으로 사제요 성직자임에도 불구하고 |9| 2008-10-05 김동천 5031
125596     Re:신부님만이 직무면에서 사제요 “예수님의 대리자” |7| 2008-10-06 박여향 1687
200675 의정부교구 사회교리학교 2단계 모집 |1| 2013-09-03 신성자 5030
32583 봄날은 간다 2002-04-30 김진우 5027
110752 자양동성당 '창조주의 모후' 1000차 주회 |6| 2007-05-10 박재화 5023
31058 명동성당의 입장 2002-03-19 김진경 5019
108933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갓 (2007.2.26.) 2007-02-26 윤영학 5011
155634 아침마당을 보시구 눌러주실레유? 2010-06-04 박창순 5016
22839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2023-07-02 장병찬 5010
232830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5-05-27 손재수 5012
32125 Mothman 과 Miracleman 2002-04-17 조재형 50031
130947 명동성당에 다녀왔습니다 |10| 2009-02-13 노승환 50019
118010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|2| 2008-03-06 장병찬 49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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