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8) 2019-07-08 김중애 2,1327
130954 영적 전쟁 -기도의 전사, 주님의 전사戰士, 주님의 일꾼, 영적 이스라엘- ... |3| 2019-07-09 김명준 1,9637
13095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언젠가 주님께서 우리의 굳어진 혀를 풀어주실 것입 ... 2019-07-09 김중애 1,7967
1309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0) 2019-07-10 김중애 2,3037
130997 환대의 영성 -환대의 하느님, 환대의 사랑, 환대의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9-07-11 김명준 1,9887
131079 어떻게 해야 영생을 받을 수 있나? -사랑 실천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9-07-14 김명준 2,3577
13113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마음 깊숙히 꽂힌 언어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!) 2019-07-16 김중애 1,8247
131141 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상세하게 검증하시기 바랍니다. |1| 2019-07-16 최치운 1,5297
131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7) 2019-07-17 김중애 2,1057
1312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0) 2019-07-20 김중애 2,6347
1312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손님이 바라는 것 |3| 2019-07-20 김현아 2,7997
131247 환대의 영성 -주님과 이웃을, 농민을 환대합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1 김명준 1,8877
131265 영원한 반려자 -주님과의 영적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19-07-22 김명준 2,1097
131285 "누가 예수님의 참가족에 속하나?" -믿음, 말씀, 찬미, 실행- 이수철 ... |3| 2019-07-23 김명준 1,9027
13128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교회가 국가와 사회가 겪고 있는 기쁨과 슬픔, 역 ... 2019-07-23 김중애 1,6457
131311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누구나 꿈꾸는 백배의 열매! 관건은 토양입니다!) 2019-07-24 김중애 1,5797
131326 사람은 무엇인가? -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자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7-25 김명준 1,7157
131343 항구한 자기훈련의 수행 -절망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1| 2019-07-26 김명준 1,7167
131414 행복의 여정旅程 -주님과 함께 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7-30 김명준 1,8047
13142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느님의 진노에 ... 2019-07-30 김중애 1,4017
131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8.01) |1| 2019-08-01 김중애 1,8897
1314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? |3| 2019-08-01 김현아 2,0757
13147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사람,) 2019-08-02 김중애 1,3457
131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3) 2019-08-03 김중애 1,7917
1315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외딴 곳, 생각이 끼어들지 않는 곳 |2| 2019-08-04 김현아 2,3527
1315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발끈하지 않으려면 |4| 2019-08-06 김현아 2,3577
131565 주님의 전사, 믿음의 전사 -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9-08-07 김명준 1,8927
131585 반석같은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-기도, 회개,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8-08 김명준 2,2367
1315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8) 2019-08-08 김중애 1,7767
131621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|6| 2019-08-10 조재형 1,31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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