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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264 - 정명조 부산교구장 선종. |2| 2007-06-02 강점수 4676
111266     군 사목 반석위 올린 '발의 목자' |1| 2007-06-02 강점수 2703
111270       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주교님... .. 2007-06-02 강점수 2513
112079 이인호님을 위한 변명 |8| 2007-07-17 유재범 4674
112435 아프간 피납 사건과 그에 대한 반응들을 보며. (김동호 목사님) |5| 2007-07-30 이혜원 4671
112826 봉사를 빙자한 돈에 멍든 요한의집, 노인의 쉼터가 아닌 노인의 죽음터. 2007-08-20 안효석 4671
113360 굿자만사 등산모임 건... |2| 2007-09-06 이윤석 4679
116326 질문입니다? 교황님과 이재민신부님의 부활관은 거의 똑같아보이는데 그러면? |4| 2008-01-14 유영광 4670
116357     Re:게시 글의 좀 더 정확한 이해를 위해(유영광님께) 2008-01-14 박여향 1160
116334     <분명히 말씀 드립니다, 교황청으로부터 경고 받았습니다.> |5| 2008-01-14 김현묵 2871
116362        누가, 어느 쪽이 진짜 이단인가? 2008-01-14 김영훈 1281
116344        Re:교황청으로부터 경고을 받으면 이단자, 배교자가 됩니까? |7| 2008-01-14 조정제 33510
121297 동요 송아지의 주인공... |7| 2008-06-15 김광태 4678
122545 바다 생각 |14| 2008-07-31 최태성 4679
123388 온 몸을 던져 세상의 빛과 소금됨을 실천하는 정의구현 사제단을 광야로 내몰 ... |2| 2008-08-22 김희석 46712
124125 “추기경이 수구에 둘러싸여 있다” |17| 2008-09-06 안정은 4675
126066 주말인데......^^ |31| 2008-10-18 박혜옥 4673
126067     Re:주말인데......^^ |5| 2008-10-18 정평화 1644
126110 그동안 감사드립니다. |6| 2008-10-20 장한평성당 4679
126177 레지오 선서문에 대한 박여향님의 의문건에 대한 작은 답을 올려 드립니다. |15| 2008-10-21 정영원 4674
126180     Re:레지오 교본의 문제점에 대한 재답변 |30| 2008-10-21 박여향 3868
126215        정영원 형제님께 대한 명쾌한 답변: 신부님의 게시글 126212 |45| 2008-10-22 박여향 2494
126186        인간적인 타산에 얽매이지 말고 충언에 귀 귀울여라! |6| 2008-10-21 안성철 2017
126893 급히 손을 구합니다! |3| 2008-11-08 지요하 4675
127033 이왕표 對 밥샙 |8| 2008-11-13 배봉균 4678
127325 사제의 권고를 무시하는 사람이 신자가 맞나? |16| 2008-11-21 양명석 46713
127570 삼위일체의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|7| 2008-11-26 이성훈 46721
127836 성모님께 대한 거짓 독신자와 거짓 신심 |7| 2008-12-02 진선현 4673
127838     Re:진선현님만 답변해주세요.. 2008-12-02 안현신 1323
127837     Re:의혹제기(동일인 : 이중아이디 사용에 관하여) |9| 2008-12-02 김지은 2506
128358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1| 2008-12-12 장병찬 46716
128738 왜이래! 아마츄어같이~ |12| 2008-12-22 임덕래 46715
129383 홧병 |9| 2009-01-07 박혜옥 4676
129394     웃어요~~~ |8| 2009-01-08 김은자 1964
134121 2010년에 뵙겠습니다^*^ |6| 2009-05-08 최진국 4672
135420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다 |7| 2009-05-30 양명석 46712
136377 방금 찍어온 놀랍고 희귀한 사진 |16| 2009-06-16 배봉균 46712
139891 노을이 아름다운 섬 비금도의 일몰! |16| 2009-09-10 이복희 46712
141115 사제들에 대한 존경의 현실적 기준은 무엇일까요? |13| 2009-10-08 소순태 4676
142140 평화를 구하는 기도 |7| 2009-10-30 정진 46714
156737 산골통신...오디를 짓밟으며.. 2010-06-25 김연자 4674
156741     Re:오디야 나오너라 2010-06-25 신성자 2699
156744        Re:오디 따서 2010-06-25 김연자 2115
156761           Re:여기 있사옵니당~~~~ 2010-06-25 신성자 1911
161224 Re:이 정희님께 감사드립니다. 2010-08-31 조정제 46723
161229     일절만^^ 2010-08-31 김복희 29810
161247        ↓↓ 읽으라고 구걸하지 않습니다.(추가) 2010-08-31 홍세기 20115
161245        ↓자존심이 있다면(추가) 2010-08-31 김복희 1898
161257           Re:그냥 지나치려다 2010-08-31 정현주 17814
161266              선물^^(추가) 2010-08-31 김복희 1652
161239        ↑↑이절, 삼절, 사절^^ 2010-08-31 홍세기 20615
161228     Re:관심을 가져 주셔서~~ 2010-08-31 전진환 2498
161240        관심을 가져 주셔서?? 원래 착각은 자유지요. 2010-08-31 홍세기 16913
161259           그냥 웃음이 나서...ㅎㅎㅎㅎ 2010-08-31 서미순 2047
161226     그렇네요... 2010-08-31 김은자 23117
163281 동감입니다. 그리고 조정제 어르신은 어느 부류? 2010-09-26 조정제 46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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