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41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|2| 2018-06-25 김리다 1,5552
12991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|1| 2019-05-24 김시연 1,5551
140954 2020년 9월 23일 수요일[(백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] 2020-09-23 김중애 1,5550
131270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. 2019-07-22 김중애 1,5550
1215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2) ‘18.7.1. 일. 2018-07-01 김명준 1,5551
133709 ■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 /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2| 2019-11-08 박윤식 1,5553
138322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,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. 2020-05-17 주병순 1,5550
121294 2018년 6월 20일(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... 2018-06-20 김중애 1,5550
7807 You are not an accident.... |3| 2004-08-28 김엘렌 1,5553
121322 가톨릭기본교리(46-4 희망하는 생활) 2018-06-21 김중애 1,5551
8139 (17) 묵주와 성모상 |15| 2004-10-08 유정자 1,5557
4802 복음의 향기 (부활축제 금요일) 2003-04-25 박상대 1,5554
4282 선한 마음에서 선한 말이 나옵니다 2002-11-22 정병환 1,5553
176820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3| 2024-10-16 조재형 1,5544
13048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7-6 사람은 무엇인가에서) 2019-06-19 김중애 1,5540
188433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/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(105-119) 2026-03-11 김중애 1,5540
118231 2018년 2월 12일(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) 2018-02-12 김중애 1,5540
176893 연중 제29주일(전교주일) |3| 2024-10-19 조재형 1,5547
130316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시오 2019-06-10 박현희 1,5540
27529 ◆ 바위를 밀어라! |18| 2007-05-15 김혜경 1,55415
27559     Re:◆ 바위를 밀어라! 2007-05-16 이애영 4021
7706 8월 15일 야곱의 우물 - ♣ 어머니의 기도 ♣ 2004-08-15 조영숙 1,5542
144789 영원한 회개의 표징이신 예수님 -겸손, 순수,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1-02-24 김명준 1,5545
12879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목을 부드럽게 하며, 어깨에 힘을 빼고, 거품 ... 2019-04-05 김중애 1,5544
143847 참 자유롭고 행복한 삶 -신망애信望愛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1-01-19 김명준 1,5547
11577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과묵하고 충실했던 주님의 ... 2017-10-28 김중애 1,5543
1501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형제들이여,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... |1| 2021-10-03 박양석 1,5545
125724 2018년 12월 4일(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) 2018-12-04 김중애 1,5540
15375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. 2022-03-14 김중애 1,5541
138235 ■ 칠 년 동안의 흉년[23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08] |1| 2020-05-13 박윤식 1,5542
1537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2) |2| 2022-03-12 김중애 1,55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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