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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029 단 하루라도-최종수신부 |2| 2009-10-07 김병곤 4667
142140 평화를 구하는 기도 |7| 2009-10-30 정진 46614
148856 늘 감사하고 살겠습니다. 2010-01-23 양명석 46620
148864     오랜만에 기분 좋은 나눔 글입니다!! 2010-01-24 서미순 1423
148860     축하드립니다. 2010-01-23 양종혁 2124
155208 그런데 살짝 조그맣게 말하지만 2010-05-27 전득환 4663
155219     크게 말하시지요,,,, 2010-05-27 장세곤 19517
155212     편파적인 시선입니다 2010-05-27 이승복 22715
155209     Re:그런것을 천민의식 이라 합니다 2010-05-27 박영진 2383
169104 톤즈 영상입니다. 잔잔함이 있습니다. 2011-01-04 김건호 4664
171707 ..그림자를 지우며.. 2011-02-24 임동근 4661
181175 왜? |4| 2011-10-17 김복희 4660
181602 성당에서는 여전히 "잔치를 베풀 때 .... " |5| 2011-10-31 고창록 4660
182827 천주교회만의 "통합명칭" |2| 2011-12-09 서기채 4660
182954 이금숙님 글은 읽지 않습니다 [대중의 눈쏠림] |3| 2011-12-14 장이수 4660
182969     무리들의 글도 읽지 않습니다 |2| 2011-12-15 장이수 1980
182968     Re: 정직하시라. |3| 2011-12-15 고창록 2660
183692 이단 '신천지', 천주교 신자 노린다 |5| 2012-01-07 이정임 4660
186644 성삼일 빠지면 고해성사에 해당된거 맞죠? |2| 2012-04-06 김민우 4660
186673     Re:감사합니다 글보고 영성체했음 내용무 2012-04-08 김민우 1030
186645     Re:성삼일 빠지면 고해성사에 해당된거 맞죠? |1| 2012-04-07 원춘희 4150
186674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내용무 2012-04-08 김민우 790
187088 소사나무꽃이 피었습니다. |5| 2012-04-29 배봉균 4660
188033 돈이 남아돈다 |1| 2012-06-09 신동숙 4660
188038     Re:기준을 정해서 헌금이나 기부금을 ..... 2012-06-09 신성자 2730
188339 하늘이시여 |2| 2012-06-20 장홍주 4660
188388     Re: "4대강, 나쁜 예상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" (링크) 2012-06-21 장홍주 800
188389        Re: 감사봉헌 2012-06-21 장홍주 890
189032 교회기관 종사자 .."당신의 일터는 천국인가?" |3| 2012-07-10 신성자 4660
189550 김예숙 님 |2| 2012-07-26 양종혁 4660
189553     지인(知人)들의 결점에 익숙하라. 2012-07-26 김예숙 2540
191996 who'll stop the rain / 문형제님만 보소서. |5| 2012-09-23 이금숙 4660
196395 임박한 콘클라베, 새 교황님께 바라는... |5| 2013-03-07 김정숙 4660
196411     콘클라베 위한 마지막 추기경, 바티칸에 도착 2013-03-08 김정숙 1640
199903 감사 : 수호천사님, 감사합니다 |1| 2013-08-07 가톨릭출판사 4660
201050 교황청 신임 국무원장, 사제독신제 토론 가능성 시사 |1| 2013-09-17 신성자 4660
224117 † 영적순례 제21시간 - 채찍질과 가시관 고통을 겪으심을 보면서 / 교회 ... |1| 2021-12-26 장병찬 4660
228690 민주당 참 못 한다 2023-08-08 신윤식 4662
18808 황미숙님 그리고 돌마리아님.. 2001-03-25 조숙현 46519
24317 received your mail 박요한님 2001-09-14 임덕래 4655
24329     [RE:24319] $ 24317 2001-09-14 박요한 1580
26381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면서(3)... 2001-11-15 구본중 4658
34644 스테파니아님 보세요 2002-06-04 최민정 46523
37787 조정제님)님의 글에서 예수님의 품성냄새가 없군요 2002-08-27 박용진 4652
37795     [RE:37787] 2002-08-27 정원경 1848
41742 Re : 41725 박성현 Rejipa 형제님!! 2002-10-28 박요한 46530
44393 수원교구는 암흑기의 중세시대이다. 2002-11-29 이택형 46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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