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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371 서울,석촌동 성당 전신자 840명,버스21대(곽성민 주임신부),천진암 성지 ... |1| 2014-04-29 박희찬 1,8740
218443 ★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 |1| 2019-08-09 장병찬 1,8741
105916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|10| 2006-11-11 박영호 1,8737
105917     Re :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|3| 2006-11-11 배봉균 5467
105918        한 눈의 요지경... 2006-11-12 김명 2712
105921           까마귀와 눈(眼) |3| 2006-11-12 배봉균 2617
218389 말씀사진 ( 루카 11,10 ) 2019-07-28 황인선 1,8730
225831 09.07.수."행복하여라, 지금 우는 사람들!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." ... |1| 2022-09-07 강칠등 1,8731
226665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을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22-12-10 주병순 1,8730
226850 ★★★† 제30일 -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, 성령 강림 [동정 마리 ... |1| 2023-01-05 장병찬 1,8730
233572 가톨릭 신앙활동 앱(온데이)에 성인축일과 관련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2026-03-19 문상운 1,8730
203048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- 신동엽 |2| 2014-01-01 신성자 1,87210
203061     Re: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- 신동엽 |3| 2014-01-02 신성자 5585
211827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6-12-10 주병순 1,8723
224563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. - ... |1| 2022-02-24 장병찬 1,8720
33026 펌(오!주교님들 귀를 뚫고 참회하고 쇄신해야만 삽니다. 2002-05-09 김기조 1,87031
216436 가톨릭 굿뉴스 자유게시판이 나주 이단들로 오염되고 있는 듯 합니다. |2| 2018-10-09 김재환 1,8702
216442     차분한 기다림만이 |4| 2018-10-10 박윤식 4562
219296 [바탕화면용] † 2020년 01월 '연중시기' 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... |1| 2019-12-30 김동식 1,8700
220520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20-07-14 주병순 1,8701
224507 02.16.수.'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.' ... |1| 2022-02-16 강칠등 1,8701
208556 거룩한 성녀(오스트리아수녀님) |7| 2015-03-03 김종업 1,86917
211588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... 2016-10-26 손재수 1,8692
212766 사제와 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2017-05-17 이윤희 1,8691
212979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7월'연중시기'전례력. 2017-06-28 김동식 1,8690
213654 낙태권을 주장하는 천주교 신자 의원과 가톨릭 교회 |1| 2017-11-04 이광호 1,8692
224531 02.20.연중 제7주일."주어라.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."(루카 6 ... |1| 2022-02-20 강칠등 1,8691
225804 예수 그리스도님 성모 마리아님께 올립니다! (영어 번역본 첨부) 2022-09-03 이돈희 1,8690
226817 ★★★† 제26일 -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3-01-01 장병찬 1,8690
226970 † 2-1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을 구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... 2023-01-19 장병찬 1,8690
22702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9.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. ... |1| 2023-01-24 장병찬 1,8690
213404 트라피스트 수도회 이야기 2017-09-19 오완수 1,8681
220574 "정의연 운동 무시, 폄훼 도리 아니다”[출처: 가톨릭신문 지금여기] |2| 2020-07-23 유재범 1,8683
224777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26 장병찬 1,8680
224792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3-29 장병찬 1,8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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