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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85 지금 명동성당은.... 2000-12-21 김연범신부 1,78758
187427 착한 죽음을 준비하는 기도 |1| 2012-05-15 김광태 1,7870
197985 옥상 방수를 칠만표 방수액으로 해 보세요 |2| 2013-05-14 문병훈 1,7870
202465 부자들의 교회인가요? |3| 2013-12-04 백거현 1,78718
214531 사제직을 포기한 어느 사제의 편지 -펌- |1| 2018-03-02 이윤희 1,7873
219988 예수님 부활 알 수는 없어도, 믿을 수는 있을 텐데! - 2020년 부활주 ... |1| 2020-04-05 박희찬 1,7875
224359 02.04.금."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"(마르 6, 16) |1| 2022-02-04 강칠등 1,7871
225951 [생활성가] 임쓰신가시관 - 허진호 사도요한 2022-09-22 박관우 1,7870
29604 성직자도 잘못있으면 사과하셔야... 2002-02-07 조형권 1,78658
207984 “(교회가) 성당 울타리 밖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심이 없다. |3| 2014-11-25 이석균 1,7868
207994   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2014-11-28 문병훈 6054
208597 ※ 치약의 비밀 - * 정말 필요한 정보 * |3| 2015-03-09 김동식 1,78614
211216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6-08-19 주병순 1,7863
217561 빈센트 고흐를 만나러 떠난 여행 2019-03-06 강칠등 1,7860
218033 정하상 바오로 이야기 2편 2019-06-05 오완수 1,7860
220558 백선엽 장군은 구국영웅이 맞습니다. |13| 2020-07-21 권기호 1,78613
220560     구국영웅이 "간도특설대원"이라니 참으로 부끄러울 뿐입니다. |3| 2020-07-22 유재범 5866
220564        무엇이 부끄러운 건지 상황 파악은 하세요. 2020-07-22 권기호 5578
220566           도둑놈도 있고 강도도 있는데 왜 살인자만 가지고 비난하느냐? |2| 2020-07-23 유재범 4634
220569             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? 2020-07-23 권기호 4276
22057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래서 봉창 두드리지 말라고 말씀 드렸는데 역시 봉창 두드리네요 ^^ |1| 2020-07-23 유재범 4962
223572 09.27.월.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."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... |1| 2021-09-27 강칠등 1,7861
224691 사순음악피정 6 [성주간 묵상곡 라이브 연속듣기]_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2022-03-15 강칠등 1,7860
205197 예수님 = 은 30세겔 = 히브리노예 1명 값어치 = 40만원정도 2014-04-16 김신실 1,7852
213055 김정숙 골롬바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최초로 수해현장에서 일한 ... |8| 2017-07-22 신윤식 1,7853
218405 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|1| 2019-08-01 장병찬 1,7850
223559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21-09-25 주병순 1,7850
182299 사이시옷 |3| 2011-11-19 정란희 1,7840
217306 ★ 한 사람을 찾습니다 |1| 2019-01-17 장병찬 1,7840
220526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20-07-15 주병순 1,7840
224777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26 장병찬 1,7840
220491 말하는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20-07-10 주병순 1,7830
213627 막시 밀리아노 마리아 꼴베신부님을 아시나요? 2017-10-28 오완수 1,7822
224836 04.05.화."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닫을 것이다 ... |1| 2022-04-05 강칠등 1,7821
227519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1,7820
216846 조선일보 손녀, 갑질 폭언에 국민청원 방정오딸.. 가정교육.. 2018-11-22 변성재 1,7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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