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941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|1| 2017-11-04 최원석 1,5631
1351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07) 2020-01-07 김중애 1,5635
117217 가톨릭기본교리(16-2 예수님의 어머니) 2017-12-31 김중애 1,5630
135005 집으로 가는길 2020-01-01 김중애 1,5632
106150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|9| 2016-08-18 조재형 1,56312
138368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... |1| 2020-05-20 최원석 1,5633
107414 10.11. ♡♡♡ 천국의 곳간이 채워질 것이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10-11 송문숙 1,5639
137485 주님 부활 대축일 제1독서 (사도10,34ㄱ.37ㄴ-43) 2020-04-12 김종업 1,5630
109212 ♣ 1.7 토/ 삶이 축제로 바뀌는 길목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6 이영숙 1,5635
142905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3주간 화요일 (마태21,28-32) 2020-12-15 강헌모 1,5632
139381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|1| 2020-07-09 최원석 1,5632
140868 인내로서 열매를 맺을것입니다 |1| 2020-09-19 최원석 1,5631
140947 ★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23 장병찬 1,5630
140342 신앙인의 첫 번째 덕목 |2| 2020-08-26 이정임 1,5634
188579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(14-15) 2026-03-19 김중애 1,5620
72217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붇는 마리아(요한 12,1-11) 2012-04-02 김종업 1,5623
72222     나르드 향유와 옥합 2012-04-02 김종업 1,4423
146390 내 안에 오신 예수님- 매일의 영성체 2021-04-27 김중애 1,5620
109158 ♣ 1.5 목/ 더불어 사랑으로 건너는 죽음의 다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4 이영숙 1,5628
45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04-09 이미경 1,56221
140402 2020년 8월 29일 토요일[(홍)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] 2020-08-29 김중애 1,5620
14607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0) ‘21.4.14.수 2021-04-14 김명준 1,5621
1082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 년 왕국 |1| 2016-11-24 김혜진 1,5624
102596 마음의 순수純粹 -사랑, 기도, 회개, 깨어있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6| 2016-02-19 김명준 1,56215
142000 ♥福女 심조이 바르바라 님 (순교일; 11월11일) 2020-11-09 정태욱 1,5621
146423 말씀의 심판 -말씀 예찬: 영이자 생명이요 빛이신 말씀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21-04-28 김명준 1,5627
1080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화요일)『 예 ... |1| 2016-11-14 김동식 1,5622
12181 하느님께 봉헌된 우리의 혀 |5| 2005-09-03 양승국 1,56218
142401 영적 승리의 삶, 지상 천국의 삶 -기도, 고요, 증언, 인내- 이수철 ... |2| 2020-11-25 김명준 1,5626
7101 왜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가? 2004-05-22 이한기 1,5624
10589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|7| 2016-08-05 조재형 1,56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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