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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03 성모님의 도우심(장인산 신부 청주 수동 본당 주임) |5| 2008-05-12 이현숙 5865
121112 내 사랑 막달라 마리아 처제에 대한 그리움 하나. |9| 2008-06-07 권태하 58616
121333 웃기는 이야기,절묘한 타이밍 |16| 2008-06-16 임덕래 5869
121855 위대한 침묵 속으로 |1| 2008-07-02 김신 5868
122339 제5일 춘천 죽림동 주교좌성당 |6| 2008-07-24 박성주 5869
122351 수선화에게.. |26| 2008-07-24 박영호 58613
122359     Re:수선화에게.. |3| 2008-07-25 송창수 1917
122362 황화 코스모스 (노랑 코스모스) |14| 2008-07-25 배봉균 58613
122567 궁금한게 있어서요... |5| 2008-08-01 구정애 5861
122750 아름다운 구속 |29| 2008-08-06 김영희 58614
124026     Re:아름다운 구속 2008-09-04 김영희 420
122795 천사와 마귀 구별하는 방법 |19| 2008-08-07 송두석 5868
122813     Re:마귀는 때로는 |4| 2008-08-07 박영진 913
122809     Re:저는 아직 마귀인가요? |2| 2008-08-07 김병곤 1110
122799     Re: 가톨릭에서 성모님 받드는것이 잡신 모시는것이란 말인가? |7| 2008-08-07 이덕영 1542
122808        신 = 하느님 아니라 한다면, 이런 신 = 잡신 이다. |3| 2008-08-07 장이수 966
123818 ㄱ ㅐ 하시는 분덜은 읽지 마시길..^^;; |23| 2008-08-31 김영희 5865
123887 Holyday/Holiday |15| 2008-09-01 임덕래 58613
124449 순교자님들을 더 가까이 느껴보기 위하여. |12| 2008-09-12 정유경 5864
124450     Re: |7| 2008-09-12 안현신 1967
124468        Re:지요하선생님.. |1| 2008-09-12 안현신 1242
124537 딴톨릭들을 위한 요한복음 공부 |12| 2008-09-14 이인호 58616
124560 나는 그를 딴톨릭의 주구라 부르겠다. |5| 2008-09-14 신성구 58613
125616 한 밤의 첼로 연주 |15| 2008-10-07 임덕래 5867
125691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|2| 2008-10-09 장병찬 5864
125696     Re: 이보세요... 장병찬님, 냄새 그만 풍기기시고.... |9| 2008-10-09 이인호 58910
125736        Re: 이보세요... 장병찬님, 냄새 그만 풍기기시고.... 2008-10-10 장병찬 1191
125703        '마리아 사이버 교회'라는 간판으로 바꿀 수 있지요. |4| 2008-10-09 장이수 2405
125737           Re:'마리아 사이버 교회'라는 간판으로 바꿀 수 있지요. 2008-10-10 장병찬 1221
125743 짠 맞을 잃은 교회 |17| 2008-10-10 송현주 5861
125816     근디 '짠 맞을 잃은 교회'? |1| 2008-10-11 임봉철 651
125767     Re:송현주님께 드리는 조언 |20| 2008-10-10 조정제 1904
125803 정유경님을 위한 자료입니다.^^ |17| 2008-10-11 이인호 5866
126042 묵주기도의 비밀 2008-10-17 장선희 5864
126053 알기쉬운 교회용어 |18| 2008-10-17 김병곤 5865
126507 성모병원/ 오해를 풉시다! |16| 2008-10-28 양명석 58610
126557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 |14| 2008-10-30 한창희 5862
126578     Re: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 2008-10-30 구정애 1792
126576     Re:이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.-저의경험 첨언 |11| 2008-10-30 박영진 3053
126615 찬바람이 불면 - 김지연 |21| 2008-10-31 신성자 5869
126661 가톨릭 신앙생활 큐앤에이 코너 817번을 읽고 |73| 2008-11-01 최종하 5862
127330 15기도 2008-11-21 장선희 5864
127340     Re:15기도 예수수난에 대한 성녀 비리짓다의 |5| 2008-11-21 박명옥 1542
127345        Re:15기도 예수수난에 대한 성녀 비리짓다의 |2| 2008-11-22 박명옥 2442
127920 형제자매 여러분! 클린에 평신도단 58인 건의서 전달하였습니다. |5| 2008-12-03 이인호 58625
128124 운영자님! 자유게시판을 없앨수는 없나요?? |1| 2008-12-07 김경애 5866
128142     제가 묵상방에 갔더니 쫓아내려던 분 아니신지 ? 2008-12-07 장이수 1686
128208 가톨릭 신자의 고뇌... |15| 2008-12-09 김연형 5868
128210     묵주기도는 완벽하고 아름다운 기도입니다.^^ |7| 2008-12-09 유재범 3149
128231       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.. 2008-12-09 김연형 1589
128235           네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. ^^ |3| 2008-12-10 유재범 1483
128253              김연형님 이런 모습이 악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것입니다. 2008-12-10 유재범 611
128539 감사하고 한편으로 죄송합니다.. |3| 2008-12-16 김상태 5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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